보면 볼수록 고급지다~ 느껴지는 던에드워드 DE-5817 벨벳느낌몇 해전 장마철 비가 창틀로 스며 벽 일부가
고제옷걸이 만들었어요토치로 태운뒤 사포질 과정을 반복했구요원하는 색상을 살짝 입히고오일이 없어 식용
아직 수건걸이도 주문해서 달아야 하고... 멀고도 먼 길이 남았지만 보면 볼수록 흐뭇한 화장실로 변하고
완성사진입니다.^^저희집 현관문 색깔입니다.\r\n\r\n살색인듯한 색인거 같아요.\r\n\r\n집안 분위기랑 맞
집꾸미기를 무지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한번 손 놓고 나면 1년이 지나도 하고싶지 않더라구요 볼때마다 한
원했던 색이 나와서 좋네요 웹상에서 보는 색이 실제로 바르는 색보다 밝게 보여서 원하시는 색보다 한단계
오전에 손잡이에서 택배가 왔네요 박스 뜯기 직전이 젤 설레고 기분이 좋아요^^ 내가 주문한건데 왜 이케
안방화장실을 파우더룸으로 바꾸고 있어요! 변기와 세면대는 포기할 수없어 수납장만 만들어서 방수천으로
다리와 선반을 연결해주면 끝. 윗 부분 몰딩은 안붙였어여..우선 선반을 조립해주었어여..그리고 선반은

나무를 좋아하는 나를 위해 버리기 아깝다며 서울에서 언니가 가져다 준 멜론박스~ 멜론박스야~~ 서울에
이것저것 넣기 좋아 다용도로 활용하는 이케아 expedit 16칸 책장에 문을 달았습니다. 이 책장 옵션으로
밝아진 분위기^^친구네서 업어온 체리색 시트지,,거실장~\r\n무겁고 낡아서 색이라도 가벼워지려고\r\n 리
우리집우편정리함 ᆢ책상사이드함아이방 데코스티커로 꾸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