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달아 이동용이~ 수납공간있어 자제구리한거 몽땅 쏙!! 위에 쿠션얹음 궁뎅이 퐁실한 소퐈역활까지ㅋ
이아이는 렌지다이입니다ㅎ 근데ㅋ쌀통을 품었다죠?ㅎㅎ 젤밑칸서랍이 쌀10키로는 너끈히 들어갈 튼
3단 선반장이에요... 조립할때는 몰랐는데 만들고보니 선반위쪽이 살짝 기울어졌더라구요. 식탁한켠 벽면
한칸짜리 컵트레이로 뭔가 부족해서 더블트레이를 만들었다 나에게 필요해서 만들었지만 요녀석 은근 쓸모
주방에 있는 빈티지한장을 새롭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저번주에 씽크대를 작업을 했는데 그 옆에
빨강빛깔이 눈에 가득 들어오게 공중전화기 티슈함만들었어요... 구입하고 1년만이네요... 이사하기전 구
클립보드 만들었어요.\r\n저번 사물함 뒷판으로 쓰고 남은 아이...\r\n사실 뒷판으로 쓰긴 넘 아까운 아이
금속다리달린테이블을 주워왔어요. 상판은 합판이라 버리고 분리해서 거실테이블이랑 안방용테이블을 만들
사무실 한쪽벽에 붙였더니 깔끔, 산뜻하네요. 함께주문한 나뭇잎모양 포스트잍으로 소원나무를 만들
북유럽풍 트레이를 만들었어요~ 삼나무 15t에 32x26x4사이즈로 넉넉한 트레이^^ 얼집 쌤들에게 선물로 드
아이방책상 옆에 선반을 놓았어요 폭 60센티 젤 작은걸루 주문했는데도 6센티 정도 잘라내었슴다 색깔도
두번째로 복층 다락방 꾸미기입니다 아직은 현재 절반만 완성되었지만....거의 완성되고 있네요^^ 사진
상부장에있던 반찬냉장고를 떼버리고 선반달구요 식탁옆 횡한벽에도 선반을 달아주었어요! 진작에 할껄
결혼때 산 4칸으로와일드로 펼쳐진 갈색 거실장이 보기가 싫어 크림화이트로 원판에 색입히고 반달모양
오래전에 사다놓은 타일을 이제서야 만들었어요. 삼나무 자투리가 여러개있어 스크롤쏘를 이용해 4개 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