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트리~ 작년 요맘때 구입해서 창고신세만 지다가~ 올~크리스마스이브날 삼실에서 겨우 겨우 완성
짜투리 삼나무목과 남은 페인트 활용해서 만든 현관 열쇠걸이 스탠실을 해주고싶지만 자신없어서 패스했어
철망장은 너무 크게 주문했고 전면 삼나무판은 너무 두껍고 상판은 바니시가 아니라 오일스테인 마감을 할
타일로 1차 리폼해서 4년정도 썼던 식탁이구요. 북유럽 스타일로 리폼하고 싶어서 삼나무 18mm에 BONDEX-
초보라 과정샷이 없어요. 만드는데 초 집중하느라 ㅎㅎ 다이소에서 액자 구매해서 젯소 2회 + 페인트1회
하하~~ 이것도 과장샷 없어요.. 애들이 어려서 어린이 집에서 오기 전에 후딱 후딱~ ^^ 전 주방에 놓고
과정샷은 못 찍어습니다 ㅠㅠ 못질이 어렵다는거 이번에 첨 알았네요.. 아파트에서 낮임에도 불구하고
오래돼서 누리끼리한 욕실장 검정페인트하고 패널주문해서 문짝달고 스텐실 해보았어요
문에 구멍이나있어서 그자리에 패널로 덧대고 자물쇠 달았네요
신발장 흰색으로 도색하고 손잡이 도색해서 달아주고 윗쪽은 가벽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ㅠ 흰색시트지 붙
책장이 왜이리도 많은지 ㅎㅎ 버리기는 아깝고 욕실에 장이 나무였으면 했던차에 리폼~ 문짝만 달았어요~
지인에 부탁으로 굴러다니는 책꽃이로 티브다이를 만들어 줬어요. 주문을 살짝 잘못해서 힘들긴 했지
개인 사물함 용도로 만들었네요.구상한대로 말만하면 다 재단해서 갖다주신다는 남편시스템으로 이번엔 일
주방의 씽크대를 새롭게 리폼하였습니다 나름 모던하다고 생각되는 색으로 작업을 해보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