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생신날 선물로 드릴려고 함 만들어 봤어요. 맘에 들어 하셨음 좋겠네요^^
20년된 아파트입니다. 타일과 욕조 틈에 실리콘이 누렇게 변색되고 곰팡이가 껴있었어요. 백시멘트도
늘 눈팅만 하다가 16개월 우리 아기 5시간 어린이집 가있을때 만들어 봤습니다. 공간박스는 버려진걸 주
완성 사진이에요. 원래 흰색과 핑크였던 문을 블랙으로 페인팅 하였구요. 손잡이도 아이보리 컬러의 귀여
리폼은 처음이라 고생을 좀 많이 했는데 결과가 잘 나와서 만족스럽네요^^ 아이가 둘이라 밝은계열은 안하
슈가마녀예요^^* 초가을 입양한아이를 오늘에서야 마무리 했네요. 하루가 다르게 늘어만가는 집안 살
오랫만에 화장실 변신시켜줬어요.. 지금있는 수납장은 약간 작은듯해서.. 화장지를 많이 수납할
대충 전구 감아서 가게 한 쪽에 두었더니 오~호 분위기 있네
옷을 너무 많이걸어서 가운데가 휘어졌네요 :( 그래도 첫 작품치고는 너무 예쁘게나와서 만족스러워요~
오래전 쓰다 잊혀진 스텐쓰레기통.. 참 그땐 정말 좋았었는데.. 너가 이리 찬밥일줄이야.. 거
첫번째 아기텐트를 만든 것에 이어 2번째로 모니터와 스피커 받침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번에도 과정
책꽂이였는데 아이들이 커서 이젠 책을 처분.. 책꽂이는 패널들을 이용해 페인팅이랑 오일칠 해서 장식장
완성부엌벽면입니다.원래 이런 대형칠판이였죠.\r\n이걸잘라 만들었습니다.\r\n달려도 벽에 걸어주니 깔끙
서랍은 정말 여러모로 활용할수 있어서 재활용코너에서 발견되면..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요렇게 평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