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수납장인지 그릇장인지..버렸길래 언능 주워 왔지요젯소, 2 페인트2
동서네가 시골에 갔다 버린 장농서랍장을 들고 와서 두개를 합체청바지스테인으로완성
현관에서 주방에 이르는 공간에 있는 창고에 찬넬선반을 설치했어요. 공간 활용에 딱 좋습니다.
아빠와함께 아이들이정리할수 있게 자동차정리대를 만들어봤어요!이렇게 놓아두니 어떤 자동차가 있는지 한
며칠에 걸쳐 완성했답니다. 쥔장인 딸래미께선 ....옛모습이 더 좋다고 하네요. 헉!!! 맥 빠지는 소리내
1칸짜리 공간박스가 6개 있어서 리폼했어요4개를 오공본드와 타카로 붙이고즐겨 사용하는 코너사선다리를
완성하고 니스 2번 칠하니 새로운 선반장이 되었답니다.형님이 버리려고 했던 선반을 제가 생각나서 이천에
두꺼비집을 가리기 위해 작은 판재를 골라 간단히 스텐실하고 액자처럼 걸어둔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최근
식탁위 지저분한거 정리하려구 만들었는데... 목적달성은 한거같아요~~ 잡다한 모든게 다들ㅇㅓ 가네요 ㅎ
거실 큰창에 어닝을 만들었어요.. 커텐봉과 집게도 가려줘서 깔끔해요.. 아주 맘에 들어요.. 볼 때마
레일액자걸이중 천정고리 두개와 와이어줄을 사용하여 간단하게 액자걸기를 완성^^ 벽에 구멍을 뚫지 않아
티비 장식장 완성연두색 책꽂이 리폼하고 1단이 남았어요\r\n남은것으로 또 리폼\r\n톱으로 열심 자른 사
처음 이사왔을때에 비하면 참 많이도 변한 주방 한켠이네요~* 조금씩 조금씩 손보다보니까 어느새 제가
이것이 최종적으로 완성된 신발장인데요~ 이 신발장까지 우여곡절이 참 많았습니다. ^^이것이 신발장 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