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funny313/220165433960 (제 블로그에도 상세과정사진~ 함께 올립니다.) 집에
화분들이 놔둘곳이 없어 바닥에 돌아다니는것이 눈에 거슬려 고민 고민을 하다 만들어 보았어요집에 남아
자잘한 물건들 수납.. 좋네요...유리가 깨져서 몇 개월을 저렇게 방치했네요..문짝 설치시 문짝에 먼저 경
행거 밑 공간이 아까워서 작은 서랍장 짜서 넣었습니다.첨으로 레일 작업 해봤는데\r\n만만치 않네요..\r
슬슬 추워지기시작하니.. 더추워지기전에 꼼지락 거리는중 아이들 베란다를 정리중이에요.. 우선
저두 욕실 리폼 해보았어요..고수님들 다시 한번 존경. 진짜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뿌듯 ㅋㅋ이제
저희집엔 여자만 3명이라 여성용품 보관함이 필수 이거등요.^^ 그래서 그 걸 포인트로 해서 함 만들어 봤
손잡이에서 식탁다리 주문하고 접이식 꺽쇠 주문해서 좁은집에 어울릴만하게 식탁 만들었어요~ 급한 마음
16년 된 아파트를,, 눈에 뭐가 씌인것 마냥 한번보고 덜컥 계약하고나서 두번보고 세번보니,,,, 처음에 안
평소 귀찮으니즘 말기환자라 평소에 발가락도 꿈쩍도 안하는데""" 리폼 후기를 적고 있다니...ㄷ.ㄷ.ㄷ.첨
내가 만든.. 나를 위한.. 나의 화장대~~ 풉~~ 이렇게 써보니.. 기분 좋은걸요~~~~ㅎㅎ 수납은
드디어? 욕실거울에 패널 달았어요~ 이사오면서 시간이 없어 욕실은 세면대와 변기만 교체했어요 리폼에
10년도 된 싱트대를 리폼하였어요 답답하던 상부장도 떼어내구요 깔끔한 화이트 주방이 되었어요.. 첨
거실 한쪽에 나만의 공간을 만들었어요.원래 책상 모습이에요. 페인트칠하고 스텐실하고 손잡이 바꿔주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