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시도해봐요~~ 여기저기 눈팅만하다 도전 이사후 집이작아져서 청소도구를 둘곳이... 지저분하고요
하다보면 늘 과정샷이 없어요^^ 그래두 허전 했던 벽이 예뻐 져서 흐뭇해요~~
이번에 새로 오픈하는 공방인데 창문 밖이 미관상 보기 안좋아서~ 시트지 붙이기루 하고 손잡이닷컴에
[한화보닥타일로 간이테이블, 원목탁자, 이동찻상, 사이드테이블 만들기] with 에이스임업 낙엽송 엠보
2005년산 5단서랍장 잦은 이사로인해 너덜너덜5월에 시켜놓고, 상자안에 있던 패널을 붙이는데\r\n이런
아이들 옷장으로 사용하는데 오픈형이라 먼지때문에 문을 만들어 달았어요.삼나무에 미송패널 둘러줬어요.
요즘 아파트에 이사나가는 집이 좀 있네요. 버려진 서랍장 득템했습니다. ㅋㅋ 이렇게 리폼했어요~1단계
아이방 창문이 너무 커서 겨울만 되면 찬바람에 난방비 절감을 위해 시작했어요.. 만드는 과정에 몇번의
허름한 3단 책장 이사하면서 버릴까 고민하다 다리붙이고 문짝달고 드뎌 완성했네요~~ 스스로 쓰담쓰담 하
집안 분위기랑 어울리려나 ᆢ걱정반 너무 좋아하는 색상이라 ᆢ 기대반.으로 페인트를 골랐는
딸방만 신경썼는지...좀 섭섭해하는 아들방에도 간이 옷장을.....처음 써본 색상이라 망설였는데독특하니
처음 이사왔을때 이 모습이었어요. 10년 넘은 아파트에 옵션으로 선택 받은 아이였죠.큰맘먹고. 반제 구입
";조윤정의 기특한 접시꽂이";반제를 구매해 저만의 접시꽂이를 만들어 봤어요.^^ 정말 근사한 그릇장을
망가지고 시트지 벗겨지기 시작한.. 버릴까하다가 리폼 해봤어요^^ 반제품만 사서 만들어봤었는데 이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