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차이다 보니 가구나 전자 제품들이 하나 둘 망가져서 바꾸고 싶은 맘은 굴뚝 같지만..쉽지 않은
리모델링 후 이사왔는데 21평대 아파트라 수납이 참..부족하더라구요.. 책장을 살까 하다가.. 바닥면이 약
이번엔 방문 두개를 한꺼번에 리폼...힘들다 힘들어 이제 화장실문 하나 남았어요..ㅋㅋ 조만간 고녀석도
아파트 정책이 1주일에 한번만 재활용 쓰레기를 버릴수 있어서.. 만들어봤는데 쓰임이 참 좋네요..^^ 재
주문한목재가도착했어요 그간 찝찝했던 아이들 2단mdf박스를 수납장으로 변신시킬려구요벤자민무어 로 세
칠판페인트를 칠하기전에 손잡이에서 주문한 초강력 젯소 2번 칠을 시작으로 아이방 꾸미기에 들어간 맘입
베란다 드안 켜서는 눈이 좀 아프더라구요 그렇다고 밤에 방안 불 다켜놓고 있기도 뭐하고... 절약차원에
보니타 스티커로 직접 만든 캔버스액자랍니다. 사실 다른곳에 붙힐려고 산 스티커인데 집에있던 캔버스액
디자인스티커 붙히면서 정말이지 후회또후회... 이건 보조스트지가없어 정말이지 신중하게 붙혀야만된
전에 살던 집에선 방바닥에 밥상펴고 앉아서 밥먹다가.... 이번에 이사오면서 큰맘 먹고 주방에...씽크
삼나무 나무판이있어서 각재주문하고 테이블다리만들어서 테이블 만들었어요 아이들이앉아서 공부하고그
이사하고 인터폰 색이 넘 맘에 안들어.... 바꿀까도 해봤지만.... 사용하지 않을 인터폰을 바꾸는것 보
집에 사용하지 않는 우드트레이를 이용해서 우리 아이방에 예쁜 시계를 만들어 주었어요~^^ 간단하면서도
몇개 이쁜 포인트스티커를 구입하여 여기저기 붙여 봤네요.너무 깔끔한 아일랜드 식탁을 구입하였으나,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