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칼라로 벽페인팅을 했어요. 혼자 하기에 힘이 들었지만, 깨끗해진 집을 보니 너무나 뿌듯뿌듯하네
선물용으로 만들었어요^^ 철망이 있어 빈티지스러운게 화분박스로 사용하기 너무 좋아요~
북선반을 튼튼하게 달만한 철물을 찾아보다 발견하고 사용해봤어요.세군데 걸어줬는데 정말 튼튼하네요.\r
손잡이 닷컴에서 구입한 그래픽 스티커 주문해놓고 걱정을 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손쉽게 할수 있었어요.
침대옆 수납장을 만들었어요. 그 위에 휴지걸이도 같이 셋트로 올려놨더니 더 실용적이고 좋은거 같아요.
총 6시간 걸려서 작업.. 손잡이 닷컴에서 산 물감으로 부족해서 문방구에서 산 아크릴 물감으로 마무리를
공병과남는 목재로 허전한벽면을 채웠어용바구니에 들어있는 잡동사니들이 눈에거슬려서 뚜껑달아주었어용
철제선반과 타공판을 활용해서 어수선한 부엌도 가려주면서 수납공간도 늘렸어요. 정말 간단하게 멋진
빈티지훅판 칠했어요~~ 거친 느낌이 너무 맘에 드네요~~두개는 큰방에 하나는 욕실에 하난 거실에 걸어두
ㅎㅎ 이것 또한 황당한 작업이었어요~ 안타깝게도 이것또한 과정샷이 없어요... 신랑 출근한 틈을 타서
그동안 이것 저것 반제품들도 만들었었는데.... 2년이 지나서~ㅎㅎ
벽지가 흰색이었는데 둘째따님의 간곡한 부탁으로 진한 민트색으로 페인팅 해드렸어요~^^
문도 오크색을 화이트로 페인팅후 안쪽은 벽지로 포인트 줬어요~ 딸 셋이라 각 방에 문패도 달아주고 어
2년전 새집에 입주한 우리집은 온통 오크색.... 거실장, 신발장, 씽크대, 화장실, 방문 모두모두 오크색
월넛색 바디 서랍장인데 화이트 페인팅후 삼나무 상판 올리고 손잡이도 바꿔 달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