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렇게 멋지게 완성되었어요^^이렇게 버려진 곶감상자를 집으로 가지고 왔어요~\r\n뚜껑은 두고 상자부분을
주방 씽크대 노는 틈새공간에 양념선반장을 만들었어요.. 틈새공간 활용도 하고 씽크대를 더 넓게 사용
시트지는 오래전에 떼버리고 나무색(?)으로 그냥 살다가 이번에 맘먹고 페인트칠 도전... 던에드워드 젯소
나만에책상을만들면서연필꽂이도만들었어여. 색상은초1다니는딸이골라서본인이색칠했네여은근힘들었네여~\
안녕하세요? 이사하면서 싱크대를 직접 만들어야 겠다고 맘먹고 시작했답니다. DIY 문외안이라 여기저기
서랍을 사용해서 화분 선반을 만들었어요.. 원래는 야채를 담아둘 계획이었으나.. 집없는 화분들을 올려
이사 하면서 가구 없이 들어와서 아파트에 버린 가구들을 한동안 열심히 주워다 놓았어요 그중 키가 아
시트지를 어렵게 생각했었는데.. 이제 달인이 되가는건지.. 후딱 해치웠습니다. 사방으로 여유가 있어 컷
늘 커피믹스를 어질러 놓는 저 때문에 치우기에 바쁜 아내를 위해 커피믹스 보관함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무점착식 글라스 시트 시공입니다. 인증샷 찍고 올리고 이런걸 귀찮아 하는데... ^^;올려봅니다. 과정샷
15 년된 체리색 장롱을 화이트 페인팅을 해보았습니다. 시트지를 드라이기로 열을 가하면서 벗겨낸후 젯소
멀티탭과 전선들이 지저분해서.. 자투리 미송나무 패널과 경첩을 이용해서 간단 리폼해보았어요~리폼작업
완성된사진밖에 없어서 좀 아쉽네요.. 오래된 체리색 협탁 어떻게하면 멋지게 변신시킬수 있을까 고민하다
모서리 사포로 다듬고 조금 다르게해서 문짝을 붙였네요레터링지로 틴케이스로 리폼~레터링지 곳곳에 이용
손잡이에서 구매한것들로 집안 곳곳에 놓일 소품이 만들어졌어요~두꺼비집이 썰렁하기 그지없었는데 주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