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뒀던 붙박이장을 해체하면서 서랍장을 다시 만들었어요..레일도 달아주고 문짝도 달아주고요~이렇게
버려진 가구 주워와 새롭게 리폼하였답니다. 버닝기로 그림도 그려 넣어 저만의 가구로 재탄생 시켜보았
아이들 책장으로 리폼해 만든 수납장 뒷 벽에 파벽돌로 시공해 조금은 고급?지게(^*^) 리폼해 보았어요...
사용제품 : 그루밍 캣타워, 데프트 친환경 우드스테인 레드후르츠, 네츄럴화이트, 라임그린 각 250ml, 마끈
인삼박스주운걸로 우드가방 맹글었다 경첩이랑 고리는 없어서 보류~~ 냅킨은 역시 화이트색 칠한뒤
우리집 주방 버려진 장식장으로 리폼했어요라디오와 함께 가을이 왔어요나의 리폼 흔적들
그릇과 주방용품들을 정리해 놓을 용도로 찬장겸 수납장을 만들었답니다. 그러니 통풍도 잘되야하고, 자주
동생에게서얻어온 수납장두개 리품후 가지런히 놓아두었어요^^리폼한 잡다구니들
선반맹글어 짜투리남은걸로집모양 ㅋ 일단 선반위에 올려두었네요구두통인지 몰지만 ㅋ\r\n주워온걸루 잡
mdf 공간박스 문달아서 쓰다가 박스는 오래되서 버리고 문짝만 덩그러니 남아서 색깔 다시 입혀서 옷 담는
이번에 예쁜 페인트를 산 김에 주방도 건드렸어요 ^^;; 냉장고도 싱크대도 다시 다 칠했어요 원래
오래된 침대프레임을 원목으로 바꿔보고 싶어서 알아봤는데요 라텍스 매트리스용은 아무거나 사면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