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가는 집들이 많아서 버려진 가구들이 7-8월에 많이 나오더라구요.. 이것 저것 많이 주워서 리폼 했는
새집으로 이사했는데 밋밋한 부분들이 있어서 그래픽스티커 활용해보았어요. 한창 크는 아이들이 있어서
구석에있던 시트지붙은 어두운 렌지대였어요일어난 시트지 싹벗기고ㅡ젯소질시작 2회했구요\r\n드라마보며.
참~ 오랜만이네요 얼마만인지 요번에 변신한 요 서랍장 색이 넘 맘에들게 나왔어요~ 그래서인지 자꾸만
새로짠 거실장에 스텐실 이쁘게 얹어봤어요~ 비록 읽지도 못하고 뜻도 자꾸 까먹지만 ㅋㅋ 볼때마다 너무
현관문은 과감히 보라톤으로 집안방문색깔과 동일하게 칠했고 바닥타일 작업까지. .
현관을 진한색으로 페인트하고 싶었지만 관리실 허락이 안되 기존 문콰 비슷한 색을 하기로 결정. 엄마의
벽면을 해디코트로 마무리하고 학교교실 사물함을 구해 리폼해서 배치.16년된 구식아파트. 벽만봐도
핸디코트, 타일작업, 타올장 입주시기에 맞추느라 밤새다시피 했던 기억이. . 실리콘 작업도 ㅋ 이러
부엌의 대대적 공사 이후 상부장 걷어내고 간단한 그릇장으로 달기~~높이 700미리 너비 600미리 폭 22 센티
작업하다보면 넘 바빠서 과정샷을 항상 빠뜨리게 되네요 과정이야 다 아실것 같아서...울아이들 방학과제
사진을 잘못 올렸네요~~^^ 요사진이 세탁실 문 어닝이에요^^
세탁실 문위로 빨강지붕~~ 파벽깔이랑 넘 잘 어울리네요~~안방 벽지 컬러에 맞춰 어닝 달았어요~^^현관
18개월 된 딸아이가 화장품을 망가뜨리기 시작해서, 그걸 피하고자 만는 선반.나름 깔끔해서 맘에 든다.좁
원단장 만들려고 유리문 만들었어요. 아직 다 완성은 못했지만...일단 유리문을 만들어서 넘 뿌듯해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