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식탁을 지민이의 오픈책상처럼 만들어 보았어요 치수오류로 약간 미완성작이긴 하나 그냥 올려요~~
어머님댁 리모델링 과정에서 배전반덮개가 없어서 이렇게 보기싫어서 지난번부터 맘에 걸렸었는데 드디어
장농속에 있던 부속철제인데 엑세서리걸면 좋을것같아 주어왔던거 집 만들어줬어요판재 자르고~ 조립 ~페
짜잔....~ 무민마마의 키친타올걸이~~ 정도로 이름 붙여 볼까요? 반제품을 처음 도전해 보는지라 긴
있던 북박이를 뜯어내고 손수만든 옷장입니다 나름 자작나무 합판으로 꾸며놨는데 뭔가 지저분해 보여서
파란색 책장으로 다시 태어남~ ^^ 동생네가 이사가고 부서진 책장을 버리고 갔더랬죠.. 하지만 원목이라
집에 달력이 없어서 넘 불편하던 차에 만년 달력이란 걸 발견했죠 사려고 했으나, 워낙 만드는 것도 좋아
주문하고 나서 방치해놓고 이래저래 시간만 가다보니 장마시작...다들 언제 완성되는거냐는 질문에 맘이 급
현관문 리폼입니다. 던에드워드의 엔소 페인트입니다. 날씨가 쌀쌀해 지고 있지만,, 덕분에 집안이 너무
애들이 방학이라 시골에 가있는 틈을타서 난생처음 시도해본 타일테이블이예요~ 쉬울거라는 어디서 온 자
공사판에서 굴러다니는 파렛트 주워다가 만든 선반이에요버려진 파레트.. 자체색이 너무 이뻐서 따로 칠할
5단 서랍장과 경대도 리폼했답니다. 작년부터 시작해서 하나 둘씩 리폼한 거 한꺼번에 올릴라니 숨차네요~
결혼할 때 혼수로 해 온 14년된 화장대 리폼해서 작은딸 방에 놓아 주었어요^^리폼전~ 시트지가 너널너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