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입구 포인트 벽지 시공후 브릭스 파벽돌과 우드 스티커로 장식우드스티커로 벽면 장식시트지 작업으로
직접제작한건 아니구요~ 분양할때 기본 옵션으로 붙어 있던건데.. 낡아가는 아이에게 새옷으로 단장 시겼
주부들 선물용으로 인기쟁이 냄비받침 북유럽 패턴과 심플하게 대량작업 했어요^^ 가까운분들께 명절에
왕 초보라 몇센티로제작해야할지 이랬다가 저랬다가 고민만 일주일을 하면서 만든 첫 작품 이사 날자에
스프러스 상판과 철재 다리로 책상 만들었어요~~스프러스 상판에 수성 스테인 발라 줬어요~어두우면 별로라
1아무컨셉없이 무작정 만들었던 3단 공간박스\r\n철망문을 달고 새생명 얻었네요 앞으로 와인 수집을....다
더운날 땀을 뻘뻘 흘리며 리폼쫌 했죠 ㅎㅎ 몸은 피곤하고 힘든데 이런 노동은 힐링이 되는것 같으죠? ㅎ
사진액자로도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일거양득의 티비액자입니다~ ^^ 집안 어디에 두어도 어색하지
처음엔 문짝까지 다 민트색으로 칠하고 캐비넷철물 부착해서 만들려고 했는데 중간에 다시 덴에드워드 크
이사후 현관벽어 떡허니 붙어있는 배전판이 완전 눈의 가시였는데 손잡이닷컴 반제품덕에 완벽 변신에 성
레드파인 집성목 18T 판재 이용 스테인 3회 바르고 스텐실도 찍고. 바니쉬 2회 바르고... 간단히 옷
복도 끝집이다보니 겨울에 습기가 찼다를 반복하다보니 벽지 밑에 부분이 시커멓게 변한것이 자꾸 눈에
내꺼랑, 아이방에 사용할 거 두개 만들었어요(사이즈는 A3, A2) 사진이랑, 얼집 안내문, 얼집에서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