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병은 버리기가 참 아까워요 ㅎㅎ 여러가지의 방법으로 유리병 리폼 해봤지요.뚜껑에게 예쁜레이스옷을
만원으로 아일랜드 식탁의자 만들었어여~~^^ 부족하지만 나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의
사실 씽크대리폼은 지난 가을부터 겨울까지 했지요. ㅎㅎ 리폼전후 사진이 있어야 리얼할텐데 ... 과정사
이건 난위도 하인제품이라서 그냥저냥 너무 쉽게 만들었어요. 화이트 워낙 좋아라해서 올드빌리지 페인트
만들기 했는데 조립을 잘못해서인지 가운데 서랍 간신히 넣었어요~~ 사용하진 못할것 같아요~~ㅠㅠ 본덱
오래된 책장을 색만 칠하고 뒷면에 패브릭 천을 대고 책장으로 사용하다가 아이 옷정리 수납장으로 재탈
윗집이 이사가면서 버리고 가려고 재활용 스티커까지 붙인 행거를 가져와 내맘대로 변신가구에 붙여놓은
화려하게 변신~^^ 어때요. 나름 괜찮죠? 혼자 커피 마시기 싫은데 친구가 생겼네요 ㅎㅎ
글자중에 뭔가 하나가 부족하죠~^^ E가 품절이라 아직 ~~^^! 그런데 너무 예뻐요 ㅍㅎㅎ 나에 탁월한 선
사람들이 제일 많이 왕래하는 곳에 벽면을 바꿔봤어요.꾸미기 전에 모습~~ \r\n벽이 하얀색이라 사람들의
주차장 벽면을 활용했어요. 저희 교회 주차장 벽면을 꾸며보았어요. 작년 말 화재로 인해 다시 페인트
주워온 서랍이 있어서용~ 그냥 눈팅으로만 봐오던 서랍리폼... 대충쓸거라 대충만들었지만~ 조금제
집에있는 mdf 공간박스를 이용해 행거를 만들었답니다~ 과정샷이 다 날라가서 ㅠㅠ 완성사진하나밖에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