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주방 사진입니다. 해질녁이라 조금 어둡게 나왔네요. 평수대비 좁게빠진 주방이라 조금 답답한
이렇게 간단하게 깔끔해지는것을.. 왜 그간 미루고 미뤘는지.. 이제라도 손댄 나 자신에게 폭풍 칭찬을
주방뒤 베란다에 각종세제들이랑 미니오븐이 놓여있어요. 오븐은 주방에 놓고 사용했었는데.. 공간이 비
친정집 안방을 오래동안 지켜온 딱히 활용도 없는 서랍장 리폼해 보았어요요놈이예요~~\r\n뚝딱 쓱싹 작업
아이들이 재미있게 키재기를 하는 방법이 없을까 찾던차에 키재기시트지로 아이들도 즐겁고 심심하던 벽도
D-money샵에서 구매했던 파벽돌로 베란다와 현관에 작업 해 봤어요. 줄눈제도 함께 구입했지만 줄눈없이
이전 벽지가 너무 화려해서 정신없었는데 요거 바르고 나니 깔끔해졌어요^^~
한달전 19평 주공임대 입주하면서 늘 꿈꾸던 셀프 인테리어를 주말에 시작했어요.. 그전까지 두달을 손
전부터 키친타월걸이가 필요했었는데,, 이 더운 여름에 또 뭔가를 만들어보겠다고,, 톱질에 사포에 땀 뻘
야채장을 핑크로 공주방 옷장으로- 오 러블리서랍에 뚜껑하나 달았을 뿐이고...
이사를 가게 되면서 가구 diy라는 것에 급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그 이후로 매일 인터넷에서 자료만 수집하
이번에 손잡이 닷컴에서 진행된 타공판 체험단에 ....뽑혔습니다. 당첨 비결은....엄청나게 비굴한 댓글이
벽을 흰색으로칠하기전에 시멘트 벽에 박힌 못을 제거못했어요 그래서 선반을달자생각하고 그냥뒀는데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