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장 완성 힘은 들었지만 드디어 맘에드는 서랍장 만들어 뿌듯^^
오래된 서랍장이 아이방에 어울리지 않아서 남아있는 페인트로 변신 시켜봤다~~ 깔끔하니 예쁜것 같다.
아들방에 놓고 사용할 침대를 만들었어요 미루어 왔던 침대를 드디어 완성했네요 작
거창하게 가구라고 소개 하긴 했지만 . 여러 고수님들 앞에서는 깨갱 할 실력이라 부끄러워요 그래두
리폼은 작년에 해 놓고서는 게으름에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야 올려봅니다. 신발장이 색도 누리끼리하고 공
7년된 우리집. 이곳저곳이 망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급기야.. 화장실이 말썽이었어요. 그래서... 만들었답니
주방이나 세탁기옆 짜잘한 아이들 보관용으로 런드라이 주트 포켓을 만들어보았어요~~^^\r\n\r\n \r\n\r
커피와 티박스에 빨강머리앤의 집으로 꾸며보았어요. 나무젓가락과 아이스크림바로 창문과 문을 만들고
화장실문리폼할때 같이 작업했었드랬죠.. 화장실은 작게 창을 내서 유리를 넣었었는데.. 아이들방은
뚜껑이 고장나고 보기 싫은 두꺼비집을 가려보기로 하고 만들어 보았어요. 허전한 윗 부분에 라벤더 가
제작과정 생략해도 너무 쉽고 간단해서 누구나성공적으로 분위기 바꿀수 있겠어요~^^ 주문한 패널 도착하
선물용으루 급하게 만드느라 잘된거지 모르겠지만 그래두 올려 봅니당~^ㅂ^
성공적인 에어컨실외기커버 작업을 한 후로 사실상 방치되었던 베란다 공간에 욕심이 생겼어요. 좁은집
거실에 굴러다니는 리모콘들 수납할 수도 있고 애들과 책도 읽고 숙제도 해요.레드파인이예요. 옹이와 그레
식탁 위엔 항상 이것저것 올려 놓고 막상 치우면 하루도 못가 또 올라가 있더라구요. 자주 사용하는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