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도전한 작품(?)입니다. 늘 눈으로만 보다가 용기를 내어 만들어 봤어...창의성이 없어..ㅠ.ㅠ 다
만드는 과정을 못 찍고 완성품만 찍었어요.. 전에 만들어 논 수납함과 매치하니 사이즈랑 색상이랑 넘 잘
문이 있는 공간박스!! 원래는 문만 핑크색이였구 유치한 손잡이가 있었다는,,(비포 사진이 없네요 ㅜ ) 아
비록울집은 아니지만 집분위기와 너무 잘어울려요 우리집도 도전!!아미띠에장 위에 리모컨 보관함도 너무
리모델링후 손잡이 교체 했어요 안방문만 다른걸로하고 다른방은 다 크레용 손잡이로 했는데 예뻐요 붙박
화이트 구매후 만족하여 블랙도 구매했어요개인적으론 블랙이 더 예뻐여과정을 찍지못해서 아쉽네요언제든
창고가 없어서 붙박이장 하나를 창고로 활용하려고 찬넬선반화이트 구매했어요생각보다 튼튼하고 편해요
페인트칠이 힘들긴 했지만 완성하니 기분은 조으네여^^ 나머지 방문도 차근차근 리폼.. 고고~
언제가 여기저기 걸쳐있는 아이 옷.. 그러나 수납공간이 넘 없어서 어쩔 수 없었어요. 직접 MDF 목재를
그냥 그저 그런아이이지만... 조카녀석들은 무지 조아하드라구요. 맨 처음해본 리폼 녀석이에요.리폼 전
화장실 위에 어닝을 달고 그위에 예쁜 화분과 고양이 아가들을 언져 놓았더니 넘 귀엽네요. 화장실 가기가
한번씩 보게되는 빨간 공중전화. 진짜로 전화걸고 싶네요.^^
고양이 타워를 급하게 만드느라 과정 샷은 찍지 못했어요. 울 아이땜에 조용조용 작업하느라 완성샷만 올립
5월에 한 걸 7월에 올리는 이 게으른 아줌마는 뭔가요? ㅎㅎ 암튼 늦게나마 올립니다. 게으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