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2월에 샀던 트레이 ㅎㅎㅎ 근데 12월에 이사와서 할 것이 넘넘 많아서 구석에 처박아놨었어요 여
잘못주문한 상판이잇어서 우리아기밥상만들엇어요ㅎ 만들기보단 조립수준;; 나무다리만주문 해서달아주니
쇼파옆 잡동사니 정리함. 얼마전에 사용하고 남은 오일스테인 도토리색으로 칠하고 스텐실 작업하니 근사
생애최초 집을 샀어요~ㅠㅠ 사시던분께서 일찍 집을 비우시고 리모델링을 허락하셔서 가서 찍어본 사
강아지옷 직접 만들다보니 행거가 필요하더라구요...... 한땀 한땀 정성으로 만들어낸 내 강아지옷은 소
베란다 천정 등 커버가 깨져서 테두리 감싸줬어요. 커버 없으니 좀 횡한듯해서요원래는 나무색 이었는데요
반제품을 이용해서 아일랜드 식탁 의자를 만들었어요 음... 반제품이라 만들기 쉬울꺼라 생각했는데 다
반제품 싱글테이블 수납함으로 딸램 화장품 수납함 만들어 줬어요..\r\n문틈사이가 벌어져서 보기 싫으네요
밋밋하고 어정쩡했던 통로에 나무 중문 설치했어욤^^*ㅋㅋㅋ
홍차를 좋아하게 되면서, 홍차 및 티웨어를 수납할 만한 수납장이 필요하게 되어 만들어본 나만의 Tea Hous
키친냄비받침만들기 반제품으로 냄비받침을 만들었어요. 후라이팬 모양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사용한
요번엔 간단하게 반제품을 구입해 그린은 스텐실로~~ 핑크는 냅킨으로다~~ 간단히 벽에 걸어놓을 소품까
고수님 도배 따라질 ^^; 벽시계도 만들어 봤어요 검정 나사를 이용해 숫자를 대신하고..
매번 급하게 주문을 했는데 언제나 빠르게 배송해 주시고 친절히 전화도 주시고 처음으로 리폼이란걸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