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그레이에 필이 꽂혀서 침실 가구를 그레이로 칠해봤어요^^ 조색은 자신없고 .. 리폼도 대충하는 성격
마음만 급해서 과정은 없네요 받자 마자 페인트 칠하고 못질 했네요 문짝을 만들생각이 없었는데 전
딸아이가 좋아하는 민트색으로 식탁다리를 칠했더니 너무 상큼한 식탁이 되었네요^^ 실제 색상과 사진의 색
무더운 날씨, 작은 소품들 만들어 봤네요 자투리 목재로 만든 빈티지 화분틀
항상 과정썃을 못찍어서... 아직 초보라서 조립과정이 많이 힘들었어요
다 완성한 모습이에요. 저도 다른 님들처럼 무식이 용감하게 손잡이를 무섭게 독파하고 저질러 버렸지요
불이 켜져있을때.. 더 예뻐보이는 화장실문이에요..이사오기전에 계획을 잡으며..\r\n\r\n이번엔 꼭 문
침대프레임 수납공간 넓혔어요~~숨은공간이라 별로 티는 안나지만, 넘 뿌듯하네요.. 수납공간이 적어서
나만의 새~빨간 도구함을 갖게 되었어요~~~ㅎㅎㅎㅎ 제가 좀 늘어놓고 작업을 하는 편이라.. 요런 수납
철부식페인트를 이용해 3단 수납장을 만들어보았어요~^^ 저의 블로그이웃이신 위드폼님의 이벤트에서 옻
이사온지..한달이 조금 지났습니다. 이사오자마자 의욕이 넘쳤는데... 일과 육아....세아이의 엄마의 현실
밋밋했던 화장실 옆 벽을 시트지로 꾸며 보았어요~ 사용한 제품은 ip280-한밤의 도시배경(소형)을 사용하
처음 보자마자 이거다싶어 5개 쟁여두고 야금야금 선물하고는 내꺼라고 남은 하나 오늘 만들어봤네요
20년된 하이그로시 장롱을 그동안 페브릭천을 대고 지내다가 실증도 나고 안방의 변화를 주고 싶어 과감
짜잔~ 다리 하나로 테이블 완성. 중간싸이즈 구입해서~ 다리가 더 비싸다는점 ㅠ..ㅠ 다른사이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