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감넣어뒀던 공간박스! 아이들이커서 **감을 버리고 이리저리 쌓여가고 어떻게 처리할까 생각하다
오래전에 공간박스로 만든 책꽂이와 수납장에 예쁘게 문달아줬어요~
아이방에 긴책꽂이를 필요한부분만 잘라서 수납장을 만들기 시작!!다리도 붙여주고 문도 달고 처음으로 서
부엌 허전한 벽에 패널 붙이기로 결심!패널만 붙이고 2주를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붓을 잡았어요. 랩걸이
밋밋한벽을 어떻게 할까... 생각끝에 시트지 붙이기로 맘먹었습니다. ㅋ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긍정적
이제 6개월 된 아지의 집이예요. 아지 집은 몇달전에 만들었는데 이제서야 올려봅니다.집의 주인인 아지
손잡이에서 키보드판으로 식탁을 만들어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요즘 두부 등 따로 음식을 주다보니
침대 테이블에 두려고 만든 저소음 무브 시계입니다. 시계바늘은 검정색 였으나 뒤집어 금속느낌으로 사
진밤색과 진초록으로 칠하고 나비주물손잡이를 달았어요^^누가 갔다버린 지저분한 서랍장이라 처음엔 망설
써니네 셀프인테리어중 아들을 위한 책상을 만들었어요레드파인 소나무로 만들어서산만한 아들을 위해
완성하기까지 한달이 넘게 걸렸네요~ 직장 다니면서 짬짬히 밤에하거나 아침 출근전에 잠깐~~ 어제 마지
너무 간단한가요?? ㅎ 아이가 붙박이장이 있는대도 불구하고 의자위나 피아노 위에 옷들을 걸쳐놔서 ㅠㅠ
화장실 휴지걸이부엌 이단선반장을 타일을 이용해ᆢ대형야챙장을 냅킨아트와 스텐실로 만들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