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사진도 있으면 확실한비교가 될텐데~ㅜㅜ 원래는 옥색씽크대에 씨트지 덕지덕지 붙은 타일이였어요
거실에서 바라보는 베란다에 잡동사니가 넘 많아서 일단 가리기 위해서 붙였어요.. 이쁜걸로 다가 주문하
울 큰딸 담임선생님께 드리려 ~~~~즐건 리폼은 ~~쭈~~우~~욱!!
프로방스 2인용 식탁의자 완성해봤습니다. 반제품이라 너무너무 쉬웠어여~~ 작업과정 보여드릴께요~
원래요렇게생긴이십년도넘은가구였어요.. 어떤분이노란빛도는가구로변신시킨거에반해서저도따라해봤어요
잡동사니로 쌓여가는 주방공간을 카페분위기도 내면서 주방과 거실을 분리해주기 위해 손잡이닷컴에 삼나
나무쇼파 만들었어요.. 상판을 커피로 물들였더니.. 커피향이 솔솔~~^^ 여름에는 매트 없이 지낼려구요..
벽이 허전해서 철망액자 만들어보았어요액자형 문짝 재단받아 기본손질 \r\n사포질ㅡ스테인ㅡ사포질ㅡ바니
기존에 있던 바구니 사이즈에 맞춰 간단한 수납장만들었는데 주변에서 다 탐난다네요 훨씬 깔끔하고 바구
커피 캡슐통으로 완성 소울빈티지 엔틱화이트 소울빈티지 다크오크+본덱스 엔틱브라운 믹스
집에 첫째가 부엌에서 노는걸 너무 좋아해서 항상 위험해보이고 불안해서 안전문을 설치하기로 결정 몇군
국민 타일 냄비받침을 드뎌 만들어 봤어요~님들 만드신거 참고해서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이다
봄이니까 초록이들이 이뻐 집많이 만들었어요왼쪽 구석에 조금 보이죠\r\n애들침대옆에계단이었나봐요\r\n
햇살을 받아 느무 이쁘네~~누군가 사과박스로 야채장 만들어 쓰다가 버렸더라구요\r\n냉큼 주어와 앞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