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간만엥 손잡이 들어와서 입양간 울 아가들 자랑합니당^^*ㅋㅋ
안방 침대옆에 사용합니다~집안을 가득채운 윌넛색의 가구들 ㅠ\r\n버리려니 물건 정리할때 아쉽고
지나가다가 빠레트가 있길래 가져다가 의자 만들었어요~~집에 있던 나무도 모아 테두리 만들고빠레트로 튼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방놀이 맘에 든건 넘넘 비싸요~ 해서 리폼 좀 할줄 아는 엄마라고 몇일을 고민고민 디
버려진 서랍장을 양념박스로 만들어 보았어요큰서랍이라 두개가 나오더군요스테인색은 본덱스 노블오크 색
버려진 짙은 밤색 상판의 수납함을 삼나무 원목 얹어서 문도달고 새로운 아이로 변신 시켰습니다..주어올
주워온 나무상자 윗면이 없는 상태인지라 어떻게 할까 구상하다 그쪽을 윗면으로 비닐을 투입하고 칸을 나
공방 다니면서 만든 매병 장식장이예요~ 만들때 부터 이런 장식장에 넣을려고 만들었던건데 이제서야 제
서랍장 모습입니다. 정말 지저분하고 상태가 넘 안좋아서 왜 주워 왔나 후회를 잠깐 했어요. 하지만 후
하긴 했는데... 스테인 색상이랑 애들 사진이랑 좀...마음에 쏙 들진 않네요. 인터넷으로 나무에 사진을
요즘 결혼철이죠? 저에겐 그냥 결혼철이 아니라 결혼러쉬입니다;;; 2월부터 시작해서 5월까지 굵직굵
손잡이 닷컴에서 주문한 뿔다리(가구다리) 와 손잡이 및 이름표? 도착하자마자 밤11시부터 작업했네요
야채장을 만들었는데 냅킨을 이용해서 꾸며봤습니다. 완성사진만 있네요.반대로 끼우면 또 다른 모습이 된
집에 있던 자투리 재료로 딸아이 방에 작은 행거를 만들었어요. 아이 침대 가드로 쓰였던 나무가 아까워서
7년만의 리폼이라..... 넘 어리버리 시작 했답니다~~~ 제가 주문한 몰딩은 액자컷팅이 안되서 톱사서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