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 반제품 쉬크선반을 만들어 달았더니 주방이 넘 화사해졌네요 타일에 못을 박으면 아무래도 타일
그리다가 어느 구석에 넣어 두었다가 우연히 오늘 발견해서 완성한 아이다. 이사하기 전에 그리다가
^^^^전에 장식장을 아이 옷장으로 리폼 해서 썼는데 지금은 화이트 보다 저런 톤 다운 된 블루 색
이사가기 전 리폼에 도전했어요~^^ 엄청 힘들었지만 다음에 다시 하믄 조금 수월할 듯 하네요. 첨에 거
완성된 모습입니다 체리색 공간박스가 너무 보기싫어서 얼릉 문짝을 달아주어 봤습니다~~변신전 모습입
뒤주에 문을 달아서 수납장으로 만들었어요. 완성사진밖에 없네요. 리폼을 하다보면 사진 찍는 걸 자주
아이들이 쓰던 스탠드를 리폼해서 안방에 둘까 하고 젯소를 바르고 밀크페인트를 발랐어요. 그리고 스탠실
식탁만들고 남은 페인트로 집에있던 원탁을 리폼했어요 이것도 원래 주워 온 건데 ㅋ ㅋ 가운데 약간 태운
아파트 단지에 버려진 컴터 책상을 주워다가 상판 (미송합판24T)얹고 칠해서 식탁을 만들었습니다. 첫 작
원래는 그냥 선반만 달았는데..급!! 문이 달고싶어졌습니다.주문한한 문짝패널에 원판절단한 판을 고정시
우열곡절끝에 완성한 사진입니다 날씨도 우중충하고 해도 안뜬상태에 사진촬영을 해서 실물보다는 어둡게
[조명만들기] 포인트가 될 조명을 만들어 보았어요~1. 전선의 피복을 칼을 이용해 벗겨줍니다.\r\n\r\n
반제품 심플사각트레이 만들어서 선물했어요....심플사각트레이 작은 사이즈 반제품을 구매했어요...\r\n옷
벽지가 너무 지저분해서 크림색 페인트로 3번 칠해주고 지도스티커로 포인트 벽페인트 색이랑 너무 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