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생기면서 식탁을 치웠었는데 요즘 밥먹을때마다 돌아다니는 아기때문에 만들었어요. 식탁을 다시 놓
모니터 위치가 낮아서 신랑이 컴퓨터할때 너무 등을 구부리고해서 만들었어요. 모니터랑 프린터만 올려
자기전에 아기한테 동화책 읽어주는데 머리맡에 책꽂이를 달아주려고 찾다가 요걸 발견하고 바로 주문했
주유소 휴지 널부져있는게 싫었는데 통을 만들어주니 보기도 좋고 쓰기도 좋아요 저희집 휴지 호강하네요
위판은 본덱스 노블오크 아래서랍은 화이트 근데 다른 탁자 칠한 오크색이 남아있어서 다시 샀는데을 색
냅킨아트로 완성~~~ 심심하던 주방이 환해졌어요~젯소 1회 페인트 2회 바니쉬 2회 발랐어요~드릴 처음
이불장을 리폼 해 봤어요^^ 여동생이 쓰던 아이인데요~ 원래 옷장인데 이불장으로 사용했었답니다..
신랑이 출장 가는 동안 완성 한다고 고생했지만 나름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누릴수 있는
좋아하는 성서 한구절을... 한글자 한글자 새기는 작은 수고로 정말 만족스런 결과를 얻었습니다 친구들
내 방 안에 나무랑 새가 살고 있다. 처음해 보는 스텐실 작업이라 무척 걱정이 됐지만 벽에 나무를
냉장고 옆에 빈 공간이 있어 틈새수납장 만들기 도전~눈에 보이는 공간에 둘거라 중간 싸이즈로 만들었어요
아이에게 좀 더 넓은 방을 주기위해 아~주 작은 방으로 작업실방을 옮겨야 했어요~ 그동안 수납이 잘 안
손잡이에서 구매해서 하나하나 만든 것들이네요:) 냉장고 가벽이며 싱크대 손잡이 식탁 바란스 분리수거
안방의도배지를 뜯고 레몬색으로 포인틀를 줘봤당 연한 노란색인데 아주 은은하니이뿌다 다른 벽면은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