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된 오래된 장농...힘든 페인팅을 뒤로 하고 시트지로 리폼했는데 나름 뿌듯하고 기분까지 산뜻해진 기
제주도에 집을 사게 되었어요^^10년 동안 비어있던 빌라라서 정말 고칠 곳이 많았지요^^;;도배, 장판 등은
욕실과 작은방 들어가는 입구예요~~주방과 거실사이~~**꾸러기 우리아들 때문에 직접설계해서 손잡이닷컴
애들 장농이 필요했었는데 계속 고민만 하다가 재활용품 넣을때 있길래 업어왔지요. 색칠해주니 애들이 너
티비 장식장이 오래돼서 영 볼품 없었네요. 봄이라 그린으로 칠해봤어영~ ^^이랬던 애인데 색칠해주니 새
지저분한 것들 가리고싶은 마음에 만들어봤어요 원래 손목약한데, 샌딩하느라 욱신거리긴하지만 완성하고
처음엔 시트지 뜯어내고 파랑으로 바꾸려고 했어요 막상 시트지 제거하니 생각보다 깨끗해서 일단은 스텐
요즘,, 취미로 작은 소품들 페인팅 하는 재미에 빠져서 이것저것 페인팅 한거 올려요~ 20년 묵은 화구박슨
몆년 전 울 공주들 우유 대어먹으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상~~~으로 컴터책상을 만들었어요~~울 둘째
방문 페인팅 후 손잡이 교체 ([크레용]TP-150네이비), 옷걸이도 장착! 이 문에 처음 손잡이 교체를 시
요렇게 완성했어요^^각재, 쫄대(?), 그리고 상판을 원하는 사이즈로 주문하여 일을 벌렸습니다~4cm 각재를
가게 내부 현관 문 위에.....항상 밝은 미소로 반겨주고 웃어주는 앤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어염 그
3개....한꺼번에 만드는것은 완전 중노동이었다 하지만....완성후엔......흐뭇하고 뿌듯하기만 하다
작업방에 파이프헹거를 만들고는 파이프의 편리함과 드자인에 반해 또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이번에는 베
집이 좁아 항상 수납공간이 부족하여 만들게 된 수납장이에요전체적인 저희집 가구와 살짝? 겉돌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