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집에는 꼭 있는 두꺼비집~ 저희집에도 눈에 거슬리는 두꺼비집이 있어 가리개를 만들어줬어요 두꺼비
원래는 거울도 달린 아이였는데 거울은 떼어버리고 콘솔로 사용하기 위해 리폼에 들어갑니다.이렇게 베란
우리집에 온 3단서랍이 5개가 어울려져 하나의 큰 책꽂이로 왔던 시절 근데 멀 작업한지 베란다에서 풍기
곰돌이커플 욘석들은 울 집에 모셔두기로 결정!꽃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r\n은근 매력있네
정말아무것도 모르고 주문먼저했던왕초보 ..ㅎㅎ 사포로문지르고젯소1시간간격으로2번칠해주었어요.. 냄
드뎌 완성~~ 지난 여름부터 가을까지 조금 힘들었지만 세상에 하나뿐인 서랍장 갖게 되어 뿌듯합니다.
손잡이에서 반제품 주문해 작년에 만들어 이제야 올립니다~^^.
오래된 책장을 손잡이에서 MDF15T를 주문해 만들었어요~^^.
51년만에 처음으로 만든 저의 처녀작품 이에요. 작년 여름에 땀 삐질삐질 흘리며 한달동안 조금씩 만든 작
간단하게 페인팅과 손잡이교체로 화장대 리폼했어요. 10여년전 유행?했던 전신거울겸용 화장대. 화장을
집에있는 시간이 많치않아 그동안 노트북이있어도 인터넷을 설치하지 않은관계로 영~~사용하지 못하고있다
두근두근!!! 완성후 식탁에 올려두었습니다ㅎㅎ 인테리어의 인자도 모르는 무지쟁이가 의욕만으로 만
손잡이에 오랜만에 왔어요 반갑습니다~~ㅎㅎ 바쁘다는 이유로... 늘 소나무처럼 계시는 반가운 분들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