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박스를 이용해서 아기꺼 싱크대를 만들었어요 초보라 과정샷은 찍지 못했네영 ㅠㅠ 남자아이인데 만
커텐레일로 메모걸이 만들기커텐레일 / 집게 고리 결합~
식탁에서 쓸 의자와 티슈케이스 만들었어요~ 엔틱화이트,스테인 가볍게 칠해서 완성해 줬어요~
아이가 책을 더 많이 읽게 될 것을 대비하여,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엄마표 책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저
4단 공간박스가 2개 있었는데 뒤가 터져서 버릴까하다가 지저분한 옷도 걸고 수납도 해보려고 만들었어요~~
뒷베란다에 7년동안 묵혀있던 흔한 책장이에요 항상 냉장고 가벽을 꿈꿔 왔지만 너무너무 작은 집에 수납
반제품 이단장을 가죽 느낌으로 표현하고 나무 손잡이를 달기 아까워서 손잡이와 다리를 달았더니 아주 새
동생네 집에 있는 30년 된 검정색 피아노예요... 칠하느라 정신없어 비포 사진이 없네요... 젯소칠 3번에
벽지도 오래되고해서 패널붙이고 선반 달았어요...책상도 다리없이 선반경첩으로 상판만 얹었어요^^전체컷
아이방 **감 수납을 위해 찬넬선반을 달아주었어요. 방이 깔끔하니 넘 좋아졌어요..^^
잘 아시는 트로이 목마예요 색 입히고 간단한 그림그렸네요 올해는 말의 해니까~~~~ㅎㅎㅎ작고 귀연 반
집에 놀고 있는 냅킨들이 아까워서 액자 만들어 봣는데 집이 화사해졌어욤타일에도 벽지에도 다 이쁜듯~~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