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이하여 가게 분위기를 바꿔보고자 기존에있던 가구로 한번도 안해본 리폼에 도전...ㅎㅎ 기존에
내손으로 만들어가는 우리집이예요...... 가구들을.......작은소품들을 만들고.... 바느질을 하고.......
목요일의 신호위반에서 선물로 받은 "엘리시아 악세사리함"입니다. 거의 다 조립이 된 상태로 오는 제품이
낡은 옷장이 버려져 있길래,, 서랍 두개만 빼와서 요래 만들어 봤어요^^ 오동 나무인가,,좀 무르긴 하지
색깔은 보시느대로 그린색으로~~벽 페인트를 첨으로하는거라 색깔도 넘진할거 같고 이상할거 같았는데 해놓
밋밋했던 전자렌지대에 타일깔고 손잡이까지 달아주니 깔끔한 렌지대가 되었네요
미송합판패널 자투리와 칠판페인트, 그리고 스텐실이 만나 멋진 소품이 만들어졌어요. 자동차번호판 장식
예전부터 티슈케이스 하나 만들어야지 했는데,, 손잡이 닷컴에 요렇게 재밌게 생긴 반제품이 있어서 구입했
>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갈길이 멀구나...... 고수분들에게 감탄을 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구 넘 실용적이예요.. 욕실에 잘 어울려요~
이사 전 조금씩 만들어 두었던 소품들이 자기 자리를 찾았어요...요 친구들은....현관 창가에 자리를 잡았
늘 꿈꾸던 주방을 머리속에 그린뒤 올봄이 오기전에 완성하자 싶었죠 그래서 열심히 작업한 결과물이
나이테가 무려167개나되는 소나무탁자와 너무나도 잘어울리는 바퀴까지 달으니 가볍게 이동도 되고 참
스텐실의 힘은 참 위대하죠!?? 꼭 향기없는 꽃에 향기를 불어넣는듯한 느낌이랄까? ㅎㅎ요렇게 평범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