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과자나 빵등을 들고나니며 아무데나 놓아두는게 싫어서 아들용으로 만들어 주엇답니다.옆모습속
이것 또한 작업과정없이 완성샷만 잇네요.열어서 본 모습입니다.위에서 본 모습살짝 옆으로도 찍어보앗답니
열심히 만들다보니 작업과정은 없네요.. 맥포머스를 3셋트 전부 사주엇더니 양이 엄청나서 만들게 되엇
기존의 선반을 떼고 원목봉을 달아줬더니 주방이 환해진 느낌!씽크대 색깔에 맞춰 페인트칠 중~"앤틱
백화점 식품관이나 잡지에서 모아둔 레시피를 한곳에 꽂아두고 정리하기 위해서 레시피보과함을 만들었어요
좁은 거실에 가벽창 만들어 봤어요. 좁은 거실이라 사이즈도 작고 방법도 간단~ 상단과 하단으로 나누어
간단하게 수납함을 만들어 봤어요. 서랍용 삼나무 12T에 밑판은 미송합판, 그리고 삼나무 15T로 뚜껑을 달
벽에 보이는 시계와 스티커, 중문에 필름 작업한 모습이에요작업하다가 사진 찍어야지 하고 생각나서 찍다
소잉룸에 자잘한 잡동산이들 수납하려고 만들었어요오버록책상 옆에 놓아주고...지저분한거 넣어주면 깔끔
선물할려고 세개 똑같이 만들어봤어요. 조립이 된 상태라 만들기 편한반면 안쪽은 칠하기 힘들어 손 닿는
조립이 쉬워서 만들기가 간편하네요 윗 부분만 은색 래커를 뿌리고 몸통 부분은 라벨 무늬 원단을 목공 본
저렴하게 공간박스 구입해서 아들램 책장 만들어주고... 남은 박스로 개나리 옷을 입혀 주었어요..늘 직각
단지내 버려진 책상에 작은 서랍이 있길래..주워와서... 다리 달아주고 새로이 만들었어요
거실에 좌탁이 없이 생활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책도 보고 가족들 간단한 다과와 차도 마실수 있는 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