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소품으로도실제 냄비 받침으로도뒷면에이 우드스테인... 멋진 색 이뻐요이렇게 짜잔~
6개 모두 완성 앞은 그래그렇게 예쁘게 마감까지하고 뒷면은 넵킨 붙혔어 장식소품으로^^다음부턴 색 칠
확장 테이블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늘은 큰 테이블만어디에서 본것인데 \r\n그림으로 보고 만들어 보고
10년도 안된 아파트 인데, 월넛색 필름지가 입혀진 씽크대 라지요~ 벽지도 바꿔주고, 나름 하나하나 만
크림이라 은은한 화이트로 생각한 페인트가.. 베이지색? 그냥 하자해서 했더니 오~~오히려 더 고급스러워
상판과 다리를 주문해서 초등입학을 맞은 딸에게 공부방을 선물했어요 선반도 하나씩 달아주었구요 선반달
미루고 미루던 DIY원목 캣타워 드디어 완성!자~ 일단 재료들을 펼쳐놓고반제품은 최소한의 센딩처리만 되어
1년 동안 고생 하신 선생님 선물로 준비한 미니쉘수납함
거실가창이예요에어컨박스도 만들어봤어요올겨울 너무추워서 중문도 만들어봤는데\r\n아직 유리를 안달았어
식탁식탁 밑에 싸이드공간에 빌트인으로 믹서기보관함 만들어서 넣었습니다그릇찬장찬장속 그릇들이예요봉
상부장 만들어서 달았어요 결로때문에 벽에 곰팡이가 있어서 닦아내다 그냥 다띄어내고 만들어 달았어요
냉장고쪽 가벽 세운모습이예요냉장고를 가린 가벽 \r\n냉장고쪽 이예요
해외여행을 자주 못 가는데 광고에서 많이 봤던 산토리니 스티커를 창문에 붙이니 그리스에 여행온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