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지로 입혀져 있는 평범한 책장을 위에깐엔 절단 서비스 받아 문도 경첩으로 달아주고,, 스텐실로도
집에 하나쯤은 있을만한 경옥고 상자를 이번엔 스텐실과 함께 작업해 보았어요!!!원래는 좀 촌스럽고 엣
주방쪽은 블루로 통일^^허전하던 화장실문에도......... ^.~
깔끔하게 멀티캡을 가려서 넘 좋아요..... 페인트 칠하고 스텐실로 꾸며 주면 끝..............^^
조카들 선물로 좋아 할거 같아서 만들었어요.사포 한번 하고서 페인트 칠해줬어요.흰색으로 칠해주고 서랍
현관의 전체적인 리모델링을 겁없이 시도해 보았답니다. 컨셉은 화이트와 블루의 조화랄까? ㅋㅋ정신없네
완성하고 그동안 만들었던 소품상자들과 찰칵!!!헬로도쿄테이블을 가지고싶은데 집에 딸이쓰던 책꽂이 옆
밋밋한 거실 유리문을 산뜻하게 바꾸어봤어여~~ 엄마가 절대!! 뭐 붙이지 마라~라고 해서~~ 베란다에
찻상만들고ㅡ 예쁜 도자기 소품 얹어놓을 선반 만들었어요ㅡ 선반은 오늘 아침 형님댁으로 입양보내고ㅡ
던에드우드 화이트로 깨끗해진 씽크대임다~~ 몰딩 재단해 붙이고나니 훨 예뻐보이네요10년된 주방 모습이네
새로 이사와서 거실벽에 액자 걸려고 못박다가 ㅠ 벽이 너무나 부실한 탓에.. 정정긍긍하고 있었는데.. ㅎ
드디어 저도 고방유리가 달린 중문을 셀프로 완성하였습니다^^ 그간 저의 로망이였거든요~~ 현관에서
하치네 집은 1979년 9월에 지어진 2014년 현재 36년된 아파트랍니다.. 오래된 아파트라 집안 곳곳 손을 안
하치네집에 있는 오래된 가전제품 중의 하나인 세탁기를 리폼 해 봤어요^^2005년 11월 30일에 29만원에 구
시계 만들기에 제대로 탄력받은 하치입니다^^지난번에 나왕 합판을 주문컷팅 받아서 시계 뒷판으로 썼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