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의 신호위반에서 스무리 퀴즈를 풀고 당첨된 아이랍니다^^화장실에 걸어두니 너무 이쁩니다^^\r\n\r\
홍자님이 하신 리폼이 넘 예뻐서 따라해봤어요..ㅋㅋ 냄새뺀다고 베란다에 두고 찍었더니 사진이 좀 어둡
처음으로 타일을 만져 봤어요~ 이렇게 손이 많이 갈줄이야..;; 타일상은 다용도로 쓰기 좋고 그냥
3달만에 완성했네요.. 작은 것만 하다가 큰 걸 하려니 집이 좁아 이리저리 옮겨다니고.. 우여곡절 끝에
휴~ 정말 힘겨운 도전이었던거 같에요 만들고 나니 뿌듯해지고 딸아이가 좋아라 하니 더 뿌듯합니다. ^
심심했던 중문을 화사하게!칙칙한 씽트대를 화사하게!철재는 싫다! 포인트 주기~\r\n페인트만 잘 활용해도
4년전에 작업한 유리타일벽의 주방. 싱크대를 화이트로 리폼하고도 그자리를 꿋꿋히 지켜왔지만 결국, 이
너무오래된화장품보관함을화사하게꾸며봤어요..손잡이닷컴덕분이예요..ㅎ
전자레인지모양인보관함이너무예뻐서만들어봤어요..예쁘게봐주세요..
온통 집이 오크색이 였는데 올리브그린색이 더 해지니 산뜻하니 넘 이뽀서 혼자 감탄하구 있어요갈매기
우편함만들엇어요 네임택만 붙이면 되는거였어요 만드는건줄 알앗는데 ㅋㅋ 간단하고 크키도 적당한
새로 이사한 집 하부장 옆에 놓을 수납장입니다. 컨셉은 완전 컨트리 빈티지 이구요... 문짝과 속안 선반은
화장실벽지에 때가 꼬질꼬질... 따뜻한 분위기로 변신해 봤어요~ ^^방학중인 아들과 함께 시트지도 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