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눈 많이 왔죠? ㅎㅎㅎ 이런날은 그저~~ 집에서 꼼지락거리는게 제일 행복한 1인입니다!!
리폼의 길은 멀고도 힘드네요~ 하지만 재미있어서 푹~빠져 듭니다. 고수님들에 비해 부족하지만 완성작
남은 삼나무 패널이 두개 있어서..요걸루 뭘 만들어볼까..하다가.. 시아버지 창고에..합판이 엄청나게 많
집에 수납공간이 넉넉하지 않다보니 냉장고 상단에 잘 안쓰는 물건들 막 올려두고 하잖아요~ 저만 그런가
올해 고등학생이 되는 큰애가 초등학교를 입학하면서 동거동락한 h형 책상~ 나름 튼튼하고 실용성있는걸로
이사왔을때 현관이에요~~~ 타일도 오래되고 칙칙한 분위기 어쩔~~~그래서 이사오자마자 현관문은 젯소두번
결혼후 쇼파 없이 생활했어요. TV는 벽걸이 누워서 앉아서 목 어깨 아프고 ... 어느날 재활용장에서 쥬
버려진 장을 남편과 함께 가지고 오는데 넘 힘들었어요 색칠하고 손잡이 바꾸고 ~버려진 장
아파트에 내다버린 수납장을 가져다가 색칠하고 손잡이도 바꾸었어요 요ㅡㅡㅡㅡ즘 집꾸미는데 넘~재미나
월러색의 방문을 패널도 붙이고 손잡이도 바꾸었어요~~^^ 글구 방문틀도 열심히 화이트 크림색으로~~틀과
작년 10월경쯤에 완성되었던 삼나무 공간박스 수납장 이예요 생전 처음으로 만들어본 ~~ 공간박스로
사각트레이가 너무 많아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작은 시계들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무브도 주문
변기설치에 해바라기 샤워기 설치.. 그리고 세면다하부장.. 욕실도 거의 막바지 작업입니다. 세면대하부
처음 공간박스 사용해서 할려고 상판만 샀는데 너무 허접.. 하하;;;저도 빈티지 스럽게 슥삭슥삭 했으나,,,
드디어 완서 처음 만들어본 후기였습니다. ㅎㅎ처음 하다보니 피스박는거 부터 드릴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