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해본 작품.. 선물용으로 적당한게 없나 찾다가 제대로 고른듯ㅎㅎ 스텐실은 할 줄 몰라 가장
결혼때 장만한 가구들이 이제 만15년이 지나다보니 여기저기서 흠집이 생기더라구요... 버릴까
큰아이 같은반 엄마가 이사하면서 도움을 요청했다... 싱크대 리폼을 하고 싶지만 전셋집이라 돈많이 안들
구니스모험 수납함을 배송 받고 사포질 두번씩 빡빡 문지른후 조립하고 오크 색상으로 페인트칠 해요...스
일자로 된 주방 공간을 분리해보고자 고민하다가 냉장고를 뒤로돌려 가벽을 만들었네요..ㅎㅎ 전 손님들이
헬로도쿄 테이블을 이용해 위엔 상판을 얹고 문짝을 달아주어 만든 아일랜드 식탁길이가 짧아서 간이 받침
완성샷 밖에 없네요 가지고 있던 밀크페인트를 식탁다리에 스테인 티크색을 식탁상판에 칠해주었어요 스
지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만들었던 작품... 처음에는 그냥 집에있는 나무로 만들어드려야
책장을 이용해서 빈티지철재캐비닛풍 수납장으로 리폼했어요 오래되어 낡은 캐비닛느낌이 나도록 만
놀이집만들었어요~ 어릴적 제가 갖고싶어하던 놀이하우스를 어른이되어 만들었네요. 대신 딸램이 재미
얻어온 홍삼이를 보고 뭘할까 고민했드랬죠그러다 일단 밑색을 칠해보았어요라벨지 출력해 이쁜 아이로 탄
침대옆의 공간이 너무 좁아 협탁을 넣기가 어려워 손잡이 반제품을 주문했는데. . . 판매종료 되어 더이상
식탁의자 치우고 벤치의자를 만들어 넣었더니 너무 깔끔하고 넓어졌어요. 최대한 있는 재료, 저렴한 재료
오래전부터 누런 스피커가 신경이 쓰였는데... 제가 원하던 디자인이 딱~!!! 맘에 들었습니다...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