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앞에 항상 놓여 있는 도서반납함. 그 반납함을 우리집에 들여놨어요. 애들이 무슨 책을 읽었는지
12월 6일에 이사와서 24일까지 셀프로 미친 듯이 꾸민 우리집을 소개해볼께요 ^^ 20여일 동안 페인트
드뎌 버루고 버루던 벤치 소파에 색을 입혔네요~^^ 귀차니즘이 오래가네요~^^ 빨래 패드랑 쿠션도 완성해
삼목으로 원목트레이 만들었어요.월넛 색으로 전체 칠한 후 \r\n손잡이에서 구매한 던에드워드 아이보리색
리폼에 흥미가생겨 손쉬운 반제품부터 시작하려고 구입했어요. 생각보단 힘들었는데 완성품보니 뿌듯하고
[엄마표 소꿉놀이,빈티지 레드 전화기,빈티지 다이얼 전화기,엄마표 **감] 쭈군 요즘 소
예전에 거실 분위기가 핑크색 계열 이라 나름 봐줄 만 했는데,, 지금은 푸른 계열로 바뀌다 보니.. 정말
떼어 버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집집마다 있는 비상등을 꾸며봤습니다.이게 원래 부착되어 있던 반달 모
써니네 수납형 쇼파 입니다~^^ 전에부터 만들고싶었던 쇼파를 써니네 부부가 만들어 보았어요 실용성과
어떤 선반을 만들까 이리저리 후기를 살펴보다가 로라장 보는 순간, 딱이다 싶었어요^^ 컬러 선택 엄청 고
부엌에 놓을 보조수납장입니다 오랜만에 큰놈으로 하네요제맘대로 그린 도안이예요\r\n상판에서 아이들이
지난번 화장대와 마찬가지로, 공간박스 8개와 미송으로 접이가 가능한 작업대를 만들었어요 ^^ 공간박스
해놓고 나니 깔끔하기는 합니다만, 새로 산 가구 리폼하는게 뭔짓인지 ㅠ.ㅠ 일명 ㄷㅈㄹ 리폼이었습니다.
추운겨울.. 13개월된 둘째를 데리고 리폼하기엔 좀 힘들어서 초간단 리폼을 해봤어요 업어온 두개의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