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붙박이 신발장 리폼"으로 온 {아는 언니, 방꾸밈 프로젝트 거실편 3탄} 입니다. 작업이 거듭 될
욕실에 콘센트가 1구짜리인데다 입주시 욕실 리모델링 시 아저씨들이 교체도 할 수 없게 만들어버리셔서
안하려고 안하려고 버티다가 어떤 엄마가 주방놀이 ㅇ열살까지 갖고논다는 말을 듣고... 결국은 만들게
3구짜리 콘센트 케이스가 필요했는데 마침 반제품이 눈에들어와 냉큼 질러서 급 만들어보았어요!화이트에
심플한걸 좋아하는 울 부부 인테리어하면서 그저 심플하게 해달라고 했더니~ 집이 너무 허전해 보여서
페인트 컬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단박에 인터폰 박스도 만들어 보았어요. 우리집 분위기랑 너무 잘 어
사&;#55764;사푀회하구 애들과같이작업할꺼라 페인트대신 커피물로상판을작업했어요~\r\n다마르기전에 물
드디어 완성 했어요. 시작해 놓고 취직하는 바람에 마무리주문이 늦어 졌어요.전체적으로 칠해주고 문짝
주방 베란다에 굴러다니는 야채들의 집을 만들어주었어요~ 원목 야채장에 색칠하지 말고 그대로 두자는 남
깔끔한 멀티탭 보관함입니다ㅋ크림화이트 발라봅니다..총 2회도시 스탠실을 그리고 바니쉬를 바릅니다..컴
몇 년을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했던 만년달력이랍니다 꼭 하나쯤 필요한 것이지요~ㅎㅎ
처음으로 인테리어 스티커사서 침실벽 꾸며보았네요 후기 사진들 보고 너무이뻐서 저도 도전해봤
아들방에 있는 휴지케이스 재리폼합니다..요새 갑자기 쉐비풍에 빠져서요~~ 냅킨이용했어요,,각기 다른 냅
오래된 서랍장이 태어날 아기방에 어울리지 않아서 페인트 칠하고 손잡이만 바꿨는데 느낌이 달라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