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판재로 돼있는 빈티지훅걸이 만들어서 모임 지인들 선물했어요.. 모두 맘에 들어해주셔서 기분 좋았
오래된 3단 책꽂이를 버리자니 아까워 리폼에 도전~~ 일을 벌려 놓고보니 후회하기도 했지만 완성해서 딸
두개 구입해서 하나는 동생네 주고, 하나는 제가 사용합니다. 나무두께도 두껍고, 튼튼해서, 파파할머니
15년도 더된책상 상판하고 서랍은버리고 다새로만들었어요. 상판은 티비다이에 시트지부치고,이케아의자에
가스 후드만 리폼하니 &;amp;#4514;ㅋ&;amp;#4514;쌩뚱해서벽면타일과 씽크대 페인트 ᆢ\r\n문짝
2단 다용도 꽂이를 만들어 봤네용~ 전 요거 우편물 함으로 쓰려고 해요... 제가 좋아라 하는 냅킨아
더덕선물세드박스였던거 같아요 버리기아까워 트레이 만들었어용 선물박스의 아랫판이었는데 트레이가 됐
어때요?? 직장 다니면서 하다보니 며칠씩 걸렷어여... 정성스럽게 온 힘 다해 사포질 하던 날이 문득 떠오
막상 시켜놓고는 난감했는데 어찌어찌 만들어놓고나니 넘 이쁘고 뿌듯하네요 알도못하는 낙농법까지 해
고수님들이 너무 많아서 올리기가 부끄럽긴 하지만 초보인 저에게 하나 하나 만들어가는게 너무 뿌듯하네요
몇년전에 나무빼고 모든재료를 손잡이에서 구매해서 집에서 울남편이 만든 아일랜드식탁입니다. 타일부치
색칠할때... 좀 시간 걸리고... 하고난뒤는 뿌뜻해서요..
두번째 만들어 본 "굿모닝 브레드함" 입니다^^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처음에 만들었던 아이에요^^\r\n\r\n\r
"글로리아 미니찻상" 이라는 아이를 만들어봤어요^^2013년 11월 7일 손잡이닷컴의 "목요일의 신호위반" 방
저렴이 싱크대가 있는 좁은 주방이에요 간단하게 상을 이용해서 가벽을 세워봤습니다요렇게 싱크대 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