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때부터 화장대로 쓰던 서랍장을 리폼하였습니다 이번 작업은 모던한 팬턴의 페브릭과 화이트
그릇장 갖고싶었으나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로라장을 이용해서 맹글어보았어요 3일동안 열심히,... 완성
서랍재를 재활용 해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었어요버리려던 가구에서 뽑아놓은 서랍재를 분해해서\r\n크리
주방 씽크대 앞쪽으로 아일랜드 스탈로 길게 연결해서 쓸수있게 만들었어요 주방에 수납공간이 많아져서
낡은 친정엄마 식당메뉴판을 바꾸고가 고심끝에 작업한 패널로 만들 메뉴판이예요~ 나무는 처음 써보는
어두워졌을 때 찍으니 더 분위기 나는거 같아요~~^^페인트 1회 도장...페인트 후 전구만 연결한 트리.크리
공간박스로 책꽂이로..거실벽에 그래픽스티커로 꾸몄어요..허전할뻔했던 거실벽이 아트처럼보여 좋아요..
예전에 제가 공가박스로 4단 수납장을 만들었어요 친구가 너무 갖고 싶어해서 3단 수납장을 만들어 선물
http://blog.naver.com/warrr83/40201967823 일단 욕실장을 요즘 대세인 원목욕실장으로 바꿔보기로~~
아이들이 샤워후 로션바르기가 너무 힘들어요.. 왜냐고요?? 도망다녀요.. 세녀석이 전부.. 엄마 힘들줄 모
이제야~완성 아이둘보면서 만들여유가 이제생겨서 완성되었어요~^^
신혼때 사서 시트지도중간중간벗겨지고 애기낙서에 스티커 붙이고해서 신랑이랑 맘먹고 도전했어요 색을 칠
냉장고 옆이 너무 보기 거슬려서 작업에 들어갔다...거슬릴만 하죠?패녈과 보조목으로 가벽을 세우고...철
결혼 16년 만에 처음 이사하면서 아직 멀쩡한 장농을 손잡이만 바꿀까하다가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리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