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이그늘에만 있어서...잎이 점점..급하게 자투리로 만들었어요.먼저 자투리목재 찾아서 안맞는부분은
결혼 6년만에 내집장만했어요. 내집이 아닌공간에서 소심한 리폼을해오던 내게 과감한 리폼의 기회가 온것
현관에서 거실로 딱 들어오면 보이는 벽이 이 공간이예요. 흰 벽이 너무 심심해 도색을 결정.. 고르고 골
아일랜드 식탁을 만들려다 집 구조상 그닥 별로라 웨건으로 리폼해 봤습니다. 삼나무 판넬을 이용해서 앞
현관 푸쉬휴지통, 분리수거함 입니다 ^^ 워낙 오만가지 정신없이 만들다 보니 사진 빠진게 많네요 파
2013 04 09 이 날따라 주방 베란다가 유난히 눈에 거슬렸던 것일까? 마음을 다잡고 빨리 정리
신랑 거래처에서 무슨기념으로받은시계예요 맘먹은지십년만에 작업햇네요...멀리서보면 뭐든지이뻐보여서
작업을 시작하면 사진찍는걸 잊어버려요ㅠ 정신없이 하구나면 어느새 완성 주말을 불태운 완성작 임니다
이번주 둘째 돌잔치를 집에서 하는데 도저히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집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계속 손잡이
페인트를 칠을 할려다 그래픽스티커로 대신하니 더 멋스럽다..?
신랑이 주말에 안쉬어서 혼자 도배시도 이렇게 힘들줄이야 제일먼저 처음 사진찍고아이들에 낙서로 가득
워낙 성격이 급해서인가... 페인트를 바르고 조립을 했어야하는데.. 순서를 바꿔서 문짝만은 색칠을하
반재품이라 조립과정 쉽네요 ㅎㅎ 완성된 모습올립니다~^^그릇 놓을 안쪽은 칠생략을 했답니다~크기가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