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하다 야채장만들고 또 테이블 사서 만들엇네요 ㅎ 나무도 튼튼하고 조립하는데 신랑이랑
처음사진을 찍어두지못했네요 십여년넘은 체리색 서랍장을 이사가는 이웃이 주고갔네요 젯소 3번 페인트3
택배받자곤바로사포질을하고쵸코색으로입히다음바니쉬칠해주고지나번서랍장으로만들어노는장에다리붙어주었
구두약상자 만들기완성조립한후에우드스테인을 바르고경첩달고 끝~~~!!!
★★★울 집에 포인트가 될까요? 현관에 걸어준 빈티지 훅...!^^ 스크랩우드 기법이라
완제품인데도 사포질에 페인팅, 스텐실, 바니쉬~작업이 **은 아닌듯하네요ㅎㅎㅎ 첫 DIY 입문작인데 다하
손잡이 닷컴에서 구매한 이쁘니 천들로 철망장안과 밥솥가리개했어요 넘넘 맘에 드네요ㅎㅎ 공간박스의
만들고 나니 뿌듯해요. 올드빌리지 페인트로 칠하고 산타악세사리로 데코 했어요. 볼듬달아주고 나니 따
처음 완성했을 때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캣타워 근처만 맴돌고 올라가지 않던 녀석들이 이제는 꼭대기 층에
먼저 선반을3개만들어서다리도조립후 화이트로옷을 입혀주고상판은 연두색으로 준비하구모두 조립한컷이구
현관이 좁은관계로 폭을 좁게페인트칠을했는데 몬가가 부족한느낌어닝에 화이트로 다시한번 칠해주니 한결
작은 공간을 최대한 쓰기위한 가변형 수납장이에요. 피노키오의 코처럼 늘렸다 줄였다...이중기리 작업
크리스마스 소품으로 12월 장식하다가 내년엔 우리 예쁘니들 사진으로 채울려구요이 벽면에 줄무니 패브릭
반제라 만만하게 봤는데 생각보다 ... 좀 많이 ㅠㅠ 힘들었어요. 사포질하고 바니쉬 바르고 마지막으로
서랍품은 티슈 케이스에 추억속의 빨강머리 앤을 우드버닝했답니다. 버닝한 다음 스테인과 페인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