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만 되면 커튼을 쳐도 이문으로 들어오는 황소바람때문에 보일러를 돌려도 아주 추웠었죠. 실내온도차
저작년에 만든 트리를 올해는 일찍 꺼내어 봅니다.전구도 달고 하니 반짝반짝 너무 이뻐요..
반제품으로 구입하여 넘 재밌게 만들었어요 완전초보도 가능한 선반장 넘 마음에 들어요주문한 선반장이
주워 온 나무로 주방에서 필요한 국수보관함 "누들박스((NOODLEBOX)" 만들었어요...요렇게 폭 11센티 정도
시작과 달리 자꾸만 이것저것 많이 손을 대고 있네요 언제쯤 끝날런지... 이번엔 갑자기 필 꽂힌 책장.
욕실 입구에 항상 벗어놓는 아이들에 앙말... 내복.... 속옷.... 수건..... (하아) 늘 바닥에 던져놓쿠 세
지저분한곳을 깔끔하게 정리했어요!먼저 220사포로 빡빡~\r\nBONDEX-수성스테인 722번 오크색으로 한번칠하
삼나무가 탄탄하네요. 단순하면서 꼭 필요한 아이템인거 같아요.오늘 하루 브레드박스랑 같이 만들었네요.
식탁위의 잡동사니들을 전부 이곳에~~ 진작 만들걸...ㅋ처음 사포한 후 본덱스 로맨틱화이트 발라주고 다
요즘 계속 안방 리폼 중에 있습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가면 왼쪽 벽면의 조그만 공간을 꾸며
책꽃이가 너무 튼튼한게 버려져 있어 주워왔쬬 ㅋㅋ 연두색 책꽂이 화이트로 칠하여 주니 원래 있던
큰넘은 보물지도 넵킨으로 작업했어요.. 빠찌링도 박고 하단부는 포스터칼라 1차 작업하고 아크릴칼라로 2
수제냅킨으로 앞, 뒤로 붙였어요.. 받으시는 분이 맘에 들어하셨음 좋겠어요..냅킨을 모든 면에 붙이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