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키친타올 홀더" 를 또 만들었답니다.. 지난번에 만들었던 아이를 엄마가 맘에 든다며 가져
미송 사선 파일박스를 만들어 봤어요^^예전에 큰 방에 있는 책장에 문짝을 달면서 튀어나오는 사이즈의 책
짜투리 나무와 모자란 나무는 손잡이에 주문해서 만든 매거진 박스 원래는 실내화를 수납하려했는데
작업과정은촬영을 하지못했네요 담엔 작업과정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잡이닷컴 애용한 지 한2-3년 된 것 같네요. 처음엔 엄두가 안나서 눈팅만 계속하다가 여
저는 내츄럴 원목보다 좀 비비드한 느낌을 원했습니다~ 제맘엔 쏙드는데 다른분들 눈에도 예뻐보였음 하는
셀프도배로.. 아이방에 포인트를 주었답니다. 올리브 디자인벽지랍니다. 벽의 사이즈를 재서 주문을
사무실 여직원 부탁으로 커피함 반제품 구매했어요.. 복잡한거 싫다고 어지럽지 않게 색상 입혀달라는 부
제품받자마자 사포질... 하룻밤자고... 애들 등교시킨후 식탁에 펴고 페인트칠, 스텐실.. 음~~ 말라야
혼수로 가져온 10년된 장롱이예요~~ 장롱 필름이 하나둘 떨어지고, 화이트 가구라 때가 많이 타길래 한때
도착하자마자ㅋ샤샤삭ㅋ 만들고나니 뿌듯ㅋ 누리끼리한 스위치와 보일러버튼을 이쁘게 가릴수있어서 너
1단짜리 공간박스 2개와 2단짜리 2개를 붙여서 수납장을 만들었어요! 워낙 흰색 가구를 증오?!하는지라
11월 들어서, 제가 진행중인 "아는 언니, 방꾸밈 프로젝트 시리즈" 4-5탄 입니다..ㅅ.ㅅ 15년된 방문과
얼마전에 종이박스로 시계를 만들고 나서 아~~~ 울집의 거실 시계도 바꿔 줘야겠다고 생각하고선 어
거실창에 가벽을 설치했어요 페인트를 한번 더 칠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집에 있던 나무 색상이 우드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