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이 만든거 보고 너무~~맘에 들어 만들게 되었는데.. 만들고 나니 더..더...맘에 드네요.. 딸.아들
카메라 고**지 오래.. 폰사진이라... 쫌 그러네요 맘에 드는 식탁을 사려하니 헉""" 사악한 가격 손
칼라풀한 서랍장을 하나 가지고 싶었던 어느날!! 결국 레드톤으로 서랍장 하나를 물들였습니다.
내 공구상자^^ 하나둘자꾸모이더니 한박스에 겨우 들어가네요.. 뿌듯.. 바퀴다니까.. 끌고다니기 좋아요
따사로운 햇살은 받으며 잘 자라고 있는 식물들의 공간... 때론 그 햇살을 모락히 피어나는 커피한 잔을
그냥 누리끼리한 벽지 십년 된 걸 인테리어도 못하고 이사와서 드뎌 벽지에 시트지 작업 들감.모서리 붙이
너저분한 체리색 부엌을 하얀 시트지 작업 후 손잡이 교체 하고 기존 타일이 누렇게 변색되어 그 위에 빨강
집에 있던 한칸짜리 공간박스 두개와 무거운 어정정한 크기의 책장을 리폼해서 씽크대와 냉장고를 만들어봤
이쁜 양념병들을 어떻게 인테리어 할까 고민하다가,,, 삼나무~ 주문!!! 뾰족이 발통도!!!^^샌딩 팍팍~~~~
전셋집이어서 고민 고민하다가 저렴하면서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페인트칠했습니다 몰딩과 같이요~~리폼
너덜거리는 시트지 제거하고 페인트 칠하고 밥솥부분 문까지 달어주니 깔끔한 전자렌지대가 완성 됐어요..^
싱크대상판은 애쉬목으로 절단주문해서 구입후 스테인칠해준후 우레탄바니쉬로 여러번 작업한후 마무리..
안녕하세요. 버려질뻔한 커텐으로 인디언텐트를 만들었던 두딸아빠입니다. 이번에는 며칠전 자작나무 기
제가 만든 주인공은 바로 왼쪽의 수납함이예요...^^ 신랑한테 책상만들어 주고 가져온 이케아 책상을 발
한달 반동안 매달려서 만든 아일랜드 식탁겸 컴퓨터 책상 겸용으로... 다용도로.. 이사가면 놓여질 수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