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퍼들이 정신없이 놓여있어 주물로된 수건걸이를 사서 현관중문과 화장실 사이에 슬리퍼 걸이를 설
업어온 공간박스로 수납벤치 만들어 봤어여~~패넬붙히고완성~
동생이 거실에 앉아서 책보거나 차 마실수 있는 미니테이블이 필요하다해서 만들었어요. 책보다가 보관할
지난 여름 운좋게 스프러스 원목 18t 14cm 짜리를 얻게 되어 식탁과 의자를 만들었어요.우선 식탁 다리부분
가격도 착하고 여기저기 활용하기 좋은 반제품 수납함을 만들어봤어요~~\r\n\r\n\r\n\r\n\r\n\r\n\r\n\r\n
쓸모없는 공간 활용... 요기는 주방 보조수납쪽이랍니다... 아일랜드?형 보조식탁쯤이라고 해야할까요?
주방베란다 쪽이 공간이 너무 좁아 자꾸 김치냉장고 위에 물건을 쌓아두게 되어 만들게 된 분리수거함 이예
손잡이를 고민하다 무도색 볼손잡이 선택해서 서랍장과 같은 벗나무스테인을 여러번 색을 입혀 설치 했어
서랍장 한칸이 남아 뚜껑 달고 침대 아래로 쏘옥~서랍장 맨 아래 한칸이 넘 무거워 레일에서 자꾸 쿵쿵 떨
그냥 사면 가격도 비슷하고 쉬운데 원목이 아니라 무늬목이고, 원하는 사이즈의 큼지막한 아이는 백만원
굴러다니던 집성목 패널 18t 와 삼나무 패널 9t 로 문짝 달아 봤습니다. 직접 해보니 사진으로만 보는것
창호지를 붙여놓은 느낌이예요 빛이 비추면 더 예뻐요~ 칠할땐 문짝을 떼서 버려버리고 싶었지만..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