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수납장 완성... 그릇 보관함으로 쓸려고 해요..사포 두번 빡빡 문지르고 부분별로 페인트 찰하기요
여름에 씽크대 리폼한다고 페인트랑 다 주문 했다가 이래저래 바빠서 이제서야 리폼을 했어요. 직장 다닌
거실벽에 파벽돌과 패널작업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손을 놓고 있다가 다시 붓을 들었네요. 간단히 반제품
20년전 아파트 입주할때 들어와 있던 거실장 일부를 이용해 그릇장을 만들었습니다. 몇번을 버릴까 고민
아이의 절친 생일선물로 만들었어요. 받아 본 아이가 너무 좋아했고 소중히 간직했다가 시집갈 때 챙겨 보
사실 저는 스위치 가리개로 사용하려고 주문한게 아니라, 신랑 쪽 침대엔 협탁이 없어서, 잠들기 전까지
좀 단정하게 바꾸고 싶어서 칠했는데 색깔 정말 이뿌네요...좀 오래되어서 색이 변하기 시작해요..다 뜯어
지난 추석 급하게 리모델링한 욕실을 다시 공개 할께요...먼저 세면대 입니다.\r\n바꾸기 전입니다.바뀐뒤
3구 멀티탭 케이스 올리브색으로 페인팅후 화이트로 빈티지 스럽게 만들기 후 냅킨으로 마무리~~~ 보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화이트 루바벽을 원했던 큰딸아이~~ 전셋집이라서 나중에 우리집 생기면 이쁘게
와인장 만들어 봤어요.... 중간 사진을 다 날려 버려서 완성샷 밖에 없어요..다리도 이뿌게 칠해서 붙혔어
지인의 아기 수납함으로 선물했어요... 열심히 페인팅하고 애기들이 좋아하는 그림 냅킨으로 마무리~~상
이웃집의 시트가 벗겨진 장롱을 리폼해서 새롭게 탄생~~ 주인장 완전 기뻐 하셨어요..원래 장롱 모습 ㅜㅜ
해바라기가 돈을 불러 드린다는 얘기 듣고 해바라기 냅킨으로 포인트를 줬어요~~~ 빈티지하게 칠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