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납장이 너무 필요해서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커서 유용하게 잘 쓸 수 있을거 같아요
밥상 상판을 이용하여 레트로풍 원목 다리 구입해서 달았습니다. ㅋㅋ 예쁘죠~~~상판의 시트지를 벗겨내
9월달 강좌에서 받은 선물인데 여적 방치하다 이제야 예뿌게 꾸며 주었네요.. 게으름 게으름...::ㅋㅋ
새로만든 식탁과 어울리게~귀신나올거 같네요~ㅋㅋ식탁작업을 끝내면서 심란한벽과 체리색 방문 교체하기로
전에 살던 집에 맞추어 구입했던 가로 서랍3개짜리 거실장이 있었지요... 길이가 길어서 베란다 한번 나가
욕실은 다행히 10여년전 입주당시 화이트타일을 시공한터라 깔끔한데 업체분께서 거울을 너무나 무식하게
방에 있는 붙박이장에 예전 사람들이 알수없는 꽃무늬의 시트지를 붙혀놔서 떼어내고~ 그냥 깔끔하게 흰색
집안 가구가 전체적으로 체리톤이라 싱크대도 체리색이었어요 그래도 할때 나름 좋은걸로 해서 그런지 시
20년된아파트라 한도끝도없네요 ㅜㅜ 눈에보이는곳을하고나니 구석진곳은 자꾸미루게되더라구요 ㅋㅋ성격자
주방 정리대로 만들었는데 뚜껑 사이즈 잘 맞춰 만들었는데도 뻑뻑해서 잘 안 열리던데 저만 그런건가요??
책장으로 만든 노아 수납장입니다..\r\n곳곳에 모서리가 깨져서 와서 메꿈이 했더니\r\n달마시안도 아니고
3단으로 2개를 만들었었는데 베란다에서 먼지 쌓인 액자들 꺼내서 정리하느라 2단으로 만들었어요 ^^\r\n
남는 선반을 이용해 화이트크림으로 예쁘게 색칠하고 예쁜 선반 받침으로 고정... 아이들 음악들려주려고
너무 간단한거라 중간 사진은 패스 했네요~ 요거요거 작은 것이 활동도 높고 가격 착하고 아주 맘에 드는
손잡이닷컴에서 1L 페인트하나 사서 셀프페인팅 한번 해보자싶어 도전했네요... 식탁에. 협탁에. 연필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