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작업하다보면 정신없어서 과정샷을 못찍어요... 둘째딸이 침대를 만들어 달래서 4일동안.... 아침
주방 한켠에 살포시 달아봤어요~ 전에 쓰던 워싱페인트와 스테인으로 쓱쓱싹싹~ 벽에 새로 칠한 벤자민무
벼르다 벼르다 드디어 해치웠습니당칙칙한 너를 내가 넓은 아량으로 6년을 데리고 살아줬으니\r\n새옷을
동서주려고 만든 쌀통이예요..삼나무쌀통 만들어서 써보니까 벌레도 안생기고 좋더나구요나무재단주문한거
허니푸쉬로 거실분위기 화악~~~살았어요~ 공들여 만들었는데 가족들도 너무 좋아하고, 집에 있는 가구들
침대하나 장롱하나 들어앉아 여유없는 안방에 공간차지한다고 화장대도 비우고 어찌어찌 살다 장롱앞에
처음 해보는 거라 어디다 할까 하다가 굴러다니는 액자에 했는데, 두살 우리 아들 쓰기 딱이네요.크레욜라
예전에 재료는 언니네 집으로 주문해 놓고 허리가 아파 못했는데 듯이어 오늘 식탁을 리폼했습니다.....아
드디어 완성작은방 10년된 장농 버릴까 하다가 리폼 시작.\r\n분해 과정 ㅠㅠ\r\n완전 허술하게 반들어 있
냅킨아트와 우드스테인으로 마무리한 야채장~ 이것도 따라쟁이~~~사포질은 너무 싫어요~~우드스테인과 바
여기는 현관~ 스텐실과 나무로 이제야 좀 따뜻해 보이네요~아이들방, 예전에 손잡이에서 주문한 파랑페인트
저번에만들어놓은거랑세트로페인트를열심히칠했어요 상포노출때매칠한것부터 ㅎ냅킨을붙였죠
직접 수납장을 만들어보자!...는 쓸데없는(?) 자신감..;; 노아수납장을 반제를 주문해봤습니다. 조립
손잡이닷컴에선 너무나도 유명한 더스트박스. 저도 만들어보았습니다.잘 포장되어 도착한 재료들. 판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