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사진이 없어서 완성사진만 올려요. 애쉬 4인용 식탁 만들었어요. 하도오일 2번(상판3번), 마감오일3
일년전...제게 뭐가 씌였는지. 필~~~충만해 저즈른 안방 리폼. 결혼 15년! 다시 신혼으로~~(희망사항?)
리폼을 하다보니 조금씩 짜투리 나무들이 생기지요~ 이것을 활용해서 작은 미니수납함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방은 단열시트 붙였는데, 넘 비싸서, 앞 베란다는 걍 뽀복이로 했더니, 효과도 떨어지고, 보기도 그
베란다공간은 자전거등등을 보관만 하느라고, 너무 지저분했었어요...공간도 아깝고해서 지저분해서, 창고
출근하면서 틈틈이했어요 처음이라 엄두가 안나서 페인트칠하고 손잡이달았어요 그런데도 안방이 신혼집된
별난...아들내미 덕분에..... 까이고 긁히고 대충대충 살다가... 기분전환겸 .. 샥샥삭 ~ 시트지 구매해
주워다 놓은 공간박스에 다리만달아 임시로 뒷베란다에 보관하고 있었어요. 시간이 없어 공간박스 위에 재
체리색 와인 선물 상자였어요 버리기 아까와서 일년 넘게 가지고 있다가 손잡이에서 구매했던 것들로 바꿔
화장실에 딱!!!화장실 휴지걸이가 망가졌어요..\r\n그래서 찾았죠~~내 맘에 쏙드는 정크스타일 휴지걸이!!
아!! 예쁘당~~흐믓~~ㅋ전 알뜰한 아지매입니다~~\r\n할인을 해주신다는데 그냥 지날칠 수 없죠~~ㅎ\r\n3개
눈독들이던 더스트박스 디머니샾으로 착한가격에득템했습니다~ 손잡이는 천천이..용도도 천천이..고수님들
어머니께 책도읽고, 차도 마실수있는 작은테이블을 만들려고 나무재단 주문했는데...다릴깜박해서, 다시주
택배오자마자 부리나케 뜯어서 만들어봤어요~ 첨 만드는 거라 신이나서 만들다가.. ㅡㅡ 나사박으면서 두
얼마전에 이사왔는데 화장실 스위치가 떨어져있더라구요~~ 보기 넘 않좋아서.. 스위치커버를 만들어서 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