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언니네 테이블셋트 배송(?)갔다가 못쓰는 전화기를 버린다기에 수화기에 달려있는 꼬불꼬불
선물 하려고 주문해서 정말 오래 걸려서 완성어깨 너머로 배운 우드버닝!\r\n스텐실이나 냅킨만으로 꾸며보
이사온지 2년째 겨울나기 힘들었던 큰 창문때문에 결국 일을 내고 말았네여 ㅎ젤 처음 비포사진이 삭제되버
완성입니다. 집이 지저분해서 실례가 많습니다.밑에 수납함 네개는 mdf로 짰습니다. 가격이 넘 부담돼서..
키보드 박스 색칠해주고 스텐실하고 조립했네요키보드 박스 색칠해주고 스텐실하고 조립하기전..색칠하기전
자동차번호판 스텐실 참 매력적이네요~ 오크색 스테인 처음 사용해봤는데 색이 자연스럽습니다.
렌지대,선반,멀티텝케이스..모두 반제품들이예요~~ 반제품만드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침대가 가죽이예요 요즘 나무로 집 인테리어를 채우다 보니 뭔가 어울리지 않는 느낌~~ 멀쩡한걸 버릴수도
주문후 일주일 만에 완성한 이브수납장 두아이 유치원 보낸시간 후딱후딱 만든아이나의 주방에 티박스로
빈티지 느낌 내본다고 사포질하다 나 무다 닳아 없어질뻔 했어요. 페인트칠도 생각보다 두껍게 된거같구
좌탁이 필요해서 반제품으로 구입했는데~생각보다 쉽고 재밌게 잘 했네요~ 마직막에 핸드메이드스텐실도
한옥문살탁자 입니다 못질 하나도 안하고 기계 안쓰고 톱질하고 끌질 해서 만든 탁자 입니다^^다리부분은
완성컷이예요~~첨 왔을때모습인데요~~모서리가 뽀족해서 커터칼로 가장자리를 다듬고사포도중 제품의하자
까페같은 주방을 꿈꾸며 일 저지르기!!ㅎ먼저 작업전 주방 모습보셔요.ㅋㅋ\r\n철재식기건조대에서 식기가
땅꼬마두녀석 신발은 어찌나 많은지요^^ 마땅한것을 못찾다가 선반이 딱이네요. 급하게 만드니라 뒷판